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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작군요. 정말 세계에서 가장 작은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회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USB 포트와 닿는 핀과 기기내 메모리가 닿는 부분에 획기적인 어떤 기술(?)을 적용해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다고 하는군요. 특허 받은 기술이랍니다. 뭔지 잘 설명은 안해주던데.. 어쨌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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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거 볼때마다 생각나는건데요,,
    2004년경, 128메가의 메모리스틱을 10만원 주고 산게 늘 답답하네요,,;;킁
    ㅋㅋㅋ''

손목에 차는 밴드 타입 USB 메모리가 등장했다.

중국 Yaxing(www.yx-promo.com)은 손목 밴드 타입 USB 메모리 USB 플래시 드라이브 리스트 밴드를 선보였다.

OEM으로 세계 시장에 공급되는 이 제품은 실리콘 재질에 무게가 1.5g으로 가볍다. 또 블루, 옐로우, 레드 등 6가지 색을 갖춰 패션 소품으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용량은 64MB부터 128MB, 256MB, 512MB, 1GB로 출시된다.

제품 크기는 가로 1,7cm, 세로 21cm. 가격은 2만 5,000원 내외. USB 1.1 및 2.0을 지원한다. @Buzz

실리콘 재질을에 무게가 1.5g으로 가볍고 블루, 옐로우, 레드 등 6가지 색을 갖춰 패션 소품으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전자신문인터넷 버즈(http://www.ebuzz.co.kr)
한주엽 기자 powerus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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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USB 메모리 많이 쓰죠? 주로 문서나 기타 자잘한(그러면서도 꼭 필요한) 파일을 넣어다니곤 하는데. 꽂으면 곧바로 MP3 재생해주는 제품도 있군요.



USB 메모리는 작은 크기와 비교적 넓은 공간으로 이동 저장장치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보안이나 인터넷 전화 등 갖가지 부가 기능을 갖춘 USB 메모리도 쏟아지고 있다.

그만큼 쓰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주위를 살펴보면 열쇠고리에 USB 메모리를 달고 다니는 사람이 꽤 많다. DONYA 다이렉트 DN-MPS100은 이런 최근의 추세를 반영한 제품으로 PC나 기타 휴대 음악 플레이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USB 메모리의 MP3 파일을 읽어서 재생해준다.

DN-MPS100은 나무 재질의 케이스와 7와트의 정격 출력을 가지는 2채널 스피커를 갖췄으며 225×132×110mm의 크기와 약 1.5kg의 무게를 가진다. 뒷면의 음성 입력 단자를 통해 PC 스피커나 기타 음악 기기의 스피커로 사용할 수도 있다.

간단한 기능만큼이나 사용 방법도 간결하다. 사용자는 전면에 위치한 볼륨 손잡이를 돌려서 전원을 넣고 USB 포트에 메모리를 삽입, ‘Previous'와 ’Next', ‘Play/Pause' 버튼으로 곡을 고르거나 음악을 재생/정지시키면 된다.
DN-MPS100은 나무 재질의 케이스와 7와트의 정격 출력을 가지는 2채널 스피커를 갖췄으며 225×132×110mm의 크기와 약 1.5kg의 무게를 가진다.

제품 가격은 67달러 수준. 실제 어느 정도의 효용성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USB 메모리의 용량대비 가격이 계속 떨어지는 추세이고 이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흥미로운 제품인 것에는 틀림이 없다. @Buzz

전자신문인터넷 버즈(www.ebuzz.co.kr) 한주엽 기자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meid=&ps_ccid=4510&ps_hnum=199999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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