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저널 버즈] 인텔이 개발도상국에 교육 목적으로 판매하는 초저가 노트북 클래스메이트PC의 2세대 제품이 일반에 공개됐다.
3일 대만에서 개최된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8에서 공개된 2세대 클래스메이트PC는 인텔이 새롭게 발표한 저전력 모바일 프로세서 ‘아톰’이 메인 프로세서로 채택됐으며 9인치의 액정과 8GB SSD(혹은 30GB 하드디스크), 전원 공급 없이 5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6셀 배터리를 갖추고 있다.
통신 기능으로는 802.11b/g 및 메시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키보드에는 물 같은 액체를 흘려도 고장이 나지 않는 방수 설계가 적용됐다. 이달 시판을 앞두고 있는 2세대 클래스메이트PC는 우리 돈 30만원대에 개발도상국에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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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엽 기자(powerusr@ebuzz.co.kr)
3일 대만에서 개최된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8에서 공개된 2세대 클래스메이트PC는 인텔이 새롭게 발표한 저전력 모바일 프로세서 ‘아톰’이 메인 프로세서로 채택됐으며 9인치의 액정과 8GB SSD(혹은 30GB 하드디스크), 전원 공급 없이 5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6셀 배터리를 갖추고 있다.
통신 기능으로는 802.11b/g 및 메시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키보드에는 물 같은 액체를 흘려도 고장이 나지 않는 방수 설계가 적용됐다. 이달 시판을 앞두고 있는 2세대 클래스메이트PC는 우리 돈 30만원대에 개발도상국에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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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엽 기자(powerusr@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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