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 저가 미니노트북의 새 이름

컴퓨터 2008/08/28 19:58 Posted by powerusr

LG전자가 IFA에서 발표하는 넷북

넷북이란 용어는 인텔이 처음 꺼내들었다. 지난 봄,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지난 4월 자기네들 개발자 회의에서 ‘저가형 미니 노트북 PC'에 대한 얘길 하면서 그러한 제품을 ’넷북‘이라 명명했다.

그들이 강조했던 것은 “닭 잡는데 소 잡는 칼 쓸 필요가 있냐”는 것이었다. 인터넷 하고 워드 치는데 고성능 부품은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적당한 성능을 가지면서 크기와 무게, 그리고 가격까지 줄인 제품이 바로 넷북이었다.

아수스의 2세대 EeePC, MSI 윈드 등 이런 제품이 바로 넷북이다. 오늘 보니 LG전자도 IFA2008에 넷북을 전시할 모양새다. 관련 정보는 이곳 링크를 참조하시라. LG전자는 MSI 윈드 제품을 OEM 받아 자사 브랜드로 출시할 계획이란다. 삼보도 역시 MSI 제품을 그대로 받아서 출시할 예정이고. 현주컴퓨터 같은 국내 중견 기업도 넷북을 준비 중이다.

국내에선 별 다른 바람이 불지 않을 것 같았는데 아수스와 MSI가 넷북을 출시하면서 바람을 일으켰다. 물론 듣도보도 못 한 대만 업체들의 제품을 PC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구입해 줄지는 의문이지만 LG나 삼보에서 나온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장담할 순 없으나 제법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넷북을 얘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게 인텔의 아톰 CPU다. 아톰 CPU는 일반적인 CPU보다 성능이 부족하긴 하나 인터넷하고 워드 치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체감상으로 말하자면 내가 집에서 쓰고 있는 펜티엄4 구형 PC보다 빠른 것 같다.

아톰 CPU는 인텔의 MID(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 PMP와 비슷한 형태다)와 저가 PC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값이 싸고 크기가 작고 가격이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이 완제품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아톰 CPU는 공통적으로 45나노 공정에 절연체로 하이-K 메탈 게이트를 적용해 집적도와 발열 문제를 해결했으며 코드명에 따라 실버손과 다이아몬드 빌로 나뉜다. 같은 아톰 CPU래도 종류는 두 가지란 말이다.

실버손은 주로 MID나 UMPC에 사용되며 센트리노 아톰 로고가 부착된다. 다이아몬드 빌은 저가 PC, 혹은 저가 노트북PC 용이고 아톰 인사이드 로고가 부착된다. 각각의 아톰CPU는 동작클록이나 크기, 가격 등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넷북에 사용되는 CPU가 바로 코드명 다이아몬드 빌의 아톰 CPU다.

이렇게 작다 동전보다 더..

인텔은 아톰을 탑재한 저가 노트북 넷북이 지금까지는 없었던 세컨드 노트북에 대한 시장을 만들어 줄 것이라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그래야만 한다. 괜시리 내놨는데 기존 시장을 위협한다면 안내놓느니만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텔은 기존 서브 노트북 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넷북용 아톰 프로세서를 액정 크기가 10인치형 이하인 제품에만 넣을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11~13인치대 제품에 아톰 CPU가 달린 50~60만원대 노트북이라면 구입할 사람은 더 많겠지만 이건 또 인텔 입장에서는 아닌거다.

인텔이 꺼내들었으니 ‘넷북’이란 용어를 갖다 붙이려면 당연히 인텔이 만든 메인보드와 CPU, 그래픽 칩셋 등 이른바 ‘인텔 솔루션’을 갖춰야만 하겠다. 넷북, 넷톱, MID. 알고 보면 인텔이 별의 별 희한한 명칭 많이 만든다. 하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통로를 만들려면 이런 방법을 쓰지 않고선 힘들다.

저가형 미니노트북이 워낙 많은 관심을 얻고 있고 또 이런 제품 대부분이 인텔 솔루션을 탑재한 넷북이어서 조금씩 일반 명사화되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인텔코리아 입장에서는 ‘넷북’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이나 홍보 활동이 없었는데 이게 왠 떡이냐 싶겠다. 물론 라온디지털이 AMD 솔루션의 미니노트북을 내놓았지만 그쪽 입장에선 틈새시장을 노리는 전략으로 보인다.

싫든 좋은 앞으로 ‘넷북’이란 단어는 많이 듣고 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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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디어 모습 드러낸 LG 미니 노트북 X110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

    LG가 준비해 오던 미니 노트북 X110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모양입니다. 우리나라가 아닌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08에서 말이죠. 실물 이미지를 보니 꽤 작고 예쁘게 생겼습니다. IFA에서 선보인 것은 흰색과 은색의 투톤을 적용했군요. 상판은 흰색, 안과 옆은 은색입니다. MSI가 LG로부터 주문받아 생산한다고는 했지만 실제로 보니 MSI의 U100 시리즈와 다른 느낌을 줍니다. 물론 마우스 패드 부분은 영락 없이 U100과 같지만,...

    2008/08/2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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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엘지꺼도 참 예브네요!

    2008/09/16 09:23

저가 미니노트북 이 정도면?

컴퓨터 2008/08/19 19:33 Posted by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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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의 저가형 미니노트북 윈드 U100을 사용한 지 이제 한 달 가량 된 것 같다. 이 제품에 들어가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및 인텔 아톰 프로세서의 빠지지 않는 성능으로 인한 인텔이나 제조업체의 딜레마는 지난 번 썼던 ‘저가 미니노트북의 성능, 그리고 딜레마’ 글을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따라서 이번 글에는 순수하게 MSI 윈드 U100 노트북에 대해서만 얘기해본다.

사실 지난 번 글을 썼을 때까지만 해도 내가 사용하던 윈드 노트북은 엔지니어링 샘플이었다. 노트북 겉면이 반짝반짝 빛을 내는 유광 재질이 아니었다는 점만 빼면 다른 점이 없다. 아, 한 가지 있군. 플러스와 플러스가 아닌 차이. 바로 블루투스의 지원 유무다.

나는 집과 회사에 모두 데스크톱PC가 있다. 밖에서 누가 말하는 거 받아 적을 때 빼곤 노트북이 별로 쓸 일이 없다. 쓸 일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받아 적어야 하기 때문에(머리가 나빠 기억하기가 쉽지 않더라) 노트북을 볼 때면 키보드를 유심히 살펴본다.

마침 MSI가 윈드 노트북을 출시할 때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은 점이 바로 풀 사이즈 키보드였다. 액정 크기를 따져보면 아마도 10인치 정도가 이러한 풀 사이즈 키보드를 담는 최소한의 크기일 것 같다. 액정을 열어보면 빼곡하게 들어찬 키보드를 볼 수 있다. 키 피치는 19.2mm다. 미니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평균적인 키 사이즈다. 일단 말하는 거 받아치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다.

그러나 Fn키와 Ctrl 키의 위치 뒤바뀜, 쉼표(,)와 마침표(,), 물음표(?) 키의 작은 크기는 불만이다. 쉼표와 마침표를 찍을 때면 자꾸 다른 키가 눌러져서 익숙해지는 데 애를 먹었다.

포트는 오른쪽에 몰려있다. SD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카드 리더와 함께 USB 포트, 마이크와 헤드폰 단자, 모니터 연결을 위한 D-서브 포트가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그 위에는 유선 랜 포트가 보인다. 왼쪽편에는 2개의 USB 포트가 자리하고 있다.

배터리는 3셀 짜리가 들어갔다. 1시간 20분 가량 쓸 수 있다. 뭐 그 정도도 못 쓸 때도 있긴 했다. 이동성을 중요시 여긴다면 배터리도 불만이 될 수 있겠다. 그러나 나 같은 경우는 배터리 5시간 가는 노트북이 있어도 불안해서 어댑터를 항상 들고 다닌다. 나만 그런가? 어쨌건 6셀이 옵션이고 3셀이 기본이라는 점에서 실망을 할 수 있겠지만 아수스 이이이피씨보다 무게가 0.5kg 가량 가벼우니 상쇄되는 부분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어댑터를 꺼내고 안 꺼내고의 차이랄까.

액정과 본체를 잇는 힌지 부분은 불만이 있지만 쓸 만하다. 뒤로 젖혀지는 문제가 있는데, 책상 위에 놓고 쓸 때는 문제없이 쓸 수 있다. 다만 무릎 위에 놓고 쓸 때는 액정을 거의 끝까지 젖혀야만 하므로 고정이 안 돼 자판 두드리기가 힘들다. 이는 단점이다. 만약 이 제품을 구입하려 한다면 배터리와 키보드 배치, 액정이 뒤로 넘어가는 문제를 놓고 고민해볼 것을 권한다.

내가 노트북으로 별로 하는 것이 없으니 내부 성능이야 대만족이다. 인터넷하고 워드 쓰고 메일보고 포토샵으로 사진 만지고 가끔씩 프리미어 띄우고(프리미어는 좀 힘들다) 이렇게 쓰는 데에는 크게 불만이 없다. 뭐 그렇게 쓰라고 만든 넷북 아닌가. 열도 적고 말이지. 집에서 쓰는 펜티엄4 1.8GHz 데스크톱(512MB 메모리)보다 체감 성능은 나으니까 집에서도 모니터와 키보드 연결해서 쓰곤 한다.

제품 설계로 인한 한 두어 가지 자잘한 단점이 보이긴 하나 그래도 여전이 윈드 U100은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다. 경쟁 제품인 아수스 이이이피씨와 비교하면 배터리, 액정 젖혀짐, 키보드 설계, 무선랜(MSI는 n이 지원 안된다)이 부족하긴 하나 LED 백라이트로 인한 화사한 화면, 업그레이드의 편리함(하판 나사 몇 개만 풀면 다 보인다), 가벼움(위에서도 말했듯 0.5kg 가량 가볍다), 겉모양(모양 때문에 이 제품 사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 등에서는 윈드가 우수하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제품을 구입하는 게 좋겠다.

대만 업체인 기가바이트를 비롯해 국내 업체도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저가형 미니노트북을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제품 가짓수가 다양하면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으니 나처럼 노트북으로 하는 게 별로 없는 사람들에게 좋은 날이 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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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친 우호심은 금물! MSI WIND U100+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

    이 글을 쓰기에 앞서 MSI의 미니 노트북 WIND U100+(이하 윈드)에 대한 반응들을 살펴봤더니 대단히 우호적이더군요. HP 미니나 아수스 EeePC 같은 비슷한 부류의 미니 노트북보다 크기와 무게, 성능에 적잖이 매력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 보입니다. 또한 구매에 대한 기대 심리도 제법 높구요. 제가 이러한 우호적인 분위기에 살짝 재를 뿌려야 할 것 같습니다. 겉으로 보는 것과 다르게 실제로 불편한 점도 많고, 완성도가 좀 떨어집니다. MSI...

    2008/08/20 17:25
  2. 이제 노트북의 트렌드는 태블릿이다.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삭제

    데스크탑의 시대는 이제 저물어 가고 있다. 이제 곧 있으면 데스크탑이 사라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트북을 들고 다니게 될 것이다. 노트북은 유비쿼터스 시대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품목 중 하나다. 언제 어디서나 갖고 다니며 쓸 수 있는 노트북 컴퓨터가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화 되는 것이다. 노트북의 모습은 다양하다. 19인치 큰 LCD를 탑재한 대형노트북이 있는가 하면 7인치~11인치의 소형노트북도 있다. 최근 컴퓨터의 소형화가 많이 이루어져 UMPC..

    2008/08/22 11:44
  3. 요즘 나를 지름신 들게 하는 노트북.. MSI U100

    Tracked from Last Highway..  삭제

    조만간 데스크탑을 업그레이드 시킬까 아니면 노트북을 구입할까 고민중에.. 인터넷 검색중에 정말 괜찮은 아이템을 발견했다.. 저가형에다가 크기도 작고... 돌아다니면서.. 여행중에도.. 글이나 시나리오를 쓰기에 적합한 사이즈의.. 노트북.. MSI 에서 나온거라는데.. 일단 사양을 보자면... 일단 인터넷과 포토샵정도의 프로그램은 적당하게 돌아갈 만한 사양인거 같다.. 램사양도 1G면... 노트북치고 그렇게 떨어지는 성능은 아닌듯.. 무게가 가장 맘에..

    2008/08/2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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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습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시간은 거의 안습급이군요.

    무게를 줄이는 척 하자는건지..

    이동성을 제거 하자는 건지..

    단가를 줄이자는 건지...키보드 큰거 빼곤 경쟁력은 없어뵈네요

    가뜩이나...경쟁업체 제품 쏟아낼려고 대기중인데

    2008/08/22 12:40
  2.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많이 쓰세여... 인텔의 모바일용 초저가 CPU에......
    이동성? 무게는 가볍겠지.... 밧데리 켜놓고 10분만 있어봐..

    바로 절전 모드..... 환한대로 가면 아예 모니터 안보이고... 절전모드 사용안함? 그럼 한시간도 사용못할걸.......ㅡㅡ;;;

    2008/08/22 17:13
  3. msi계열..쩝.. 안습임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msi vr201x쓰는 사용자인데요..ㅡㅡ
    msi계열 놋북은 쓰면쓸수록 만족하는게 아닌
    점차로 불편함이 스믈스믈 물에 젖은 옷처럼
    찜찜함을 남겨주네요..ㅋㅋ

    2008/08/22 20:40
  4. 이거 별로 안좋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저것 써보니까 고진샤 노트북이 그나마 제일 나은듯해요.

    2008/08/23 00:25
  5.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쪽바리들 노트북 사지마라...부탁이다
    그돈으로 독도는 지들 땅이라고 우긴다..

    2008/08/23 00:51
    • ㄷㄷ  수정/삭제

      ㅉㅉ 윈드가 일본업체냐??

      무식하네. 그리고 일제 불매운동하기전에

      먼저 우리나라 대통령 퇴진운동이라도 하는게 더 시급하다.

      2008/08/23 03:00
    • 에고~  수정/삭제

      아비 맥아지를 잡아 흔드는게요?~ 정말 한심한 인간님

      국민이 뽑은 대표자요

      재발 국민대다수를 우롱하거나 햇갈리게 하는 교활함을 버리시오~~

      잘못된 부분은 그 부분을 논리로 펴야지 이게뭐요?

      국민투표없이 형성되거나 구성된 국가가 되길 바라오?

      2008/08/23 09:46
    • ㅎㅎㅎ  수정/삭제

      그 아비가 자식 맥아지를 잡아 흔드니 문제지요..

      2008/08/23 10:25
    • ㅉㅉ  수정/삭제

      누가 아비입니까?
      나는 일본인아비를 둔적이 없습니다.
      지금 국가 상황이 거짓으로형성되고 구성이된 국가가된 마당에, 국민투표없이 형성되고 또 구성되는국가가되는게 뭐가문제란말이요?
      당신이 더 한심하오. 어떻게 비유를 아비맥아지잡아흔든다로 하는겁니까? mb가 우리국민의 윗사람이라도 된단말이요?

      2008/08/23 17:08
  6. Eri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hp놋북이 밧데리 폭발로,,겨우 하드만 건졌습니다 -,.-;;
    AS센터 갔더니...말이 안통해서 자세히 설명못했고..(영국에살고있음)
    밧데리 폭발이다..나는 하드 프로그램 백업원한다 했더니..80GB 하드케이스하나 팔데요..쓰던 하드에 케이스(22파운드정도)덮어서 USB에 꽃아서 쓸수있는....여튼..그거 구입하면서...샵에 컴텨 둘러보는데..위의
    소형컴텨 3개가 있데요...300~400파운드대(울나라돈으로 80마넌정도)
    그리고 놋북 가격도 젤루 비싼놈이 500파운드대..가격이 비스무리하데요
    저는 주로 음악파일만 쓰기땜에 고민되더군요..워드작업도안하고..한달
    한번씩(2틀동안 풀~)..음악파일로 행사를 뛰는지라...고민입니다.
    가볍고 작아서 그럴듯한데..어떤거 살까...무거운건 싫어요...-,.-;;

    2008/08/23 01:33
  7. 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가 노트북이고 고가 노트북이고 좀 튼튼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원 노트북을 상전 모시 듯이 모셔야 하니..

    2008/08/23 01:55
  8. ㄷㄷ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수스 이이이피씨901이 훨씬 낫죠.

    무게도 윈드보다 가볍고

    사용시간도 6시간가까이 되고

    미니노트북에서 가장 고려해야할 부분이 사용시간인데

    eee901이 훨씬 낫네요

    2008/08/23 02:59
  9.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fn과 ctrl키가 바뀌었다고 하셨는데 제가 메인으로 쓰는 삼성노트북도 똑같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제겐 그게 불편한 점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6셀모델이긴하지만 위에 어떤분이 이야기한 것과 달리 배터리 켜놓고 써도 어두워져 불편한지 모르겠습니다. 3셀 배터리라면 아무래도 작동시간 때문에 불편하겠지요. eeepc랑 wind랑 매장에서 비교해 보고 샀는데 키보드 때문에 wind로 결정하였습니다. eeepc의 오른쪽 shift키 위치가 맘에 안들어서요. 물론 적응되겠지만 다른 컴퓨터 쓸때 손가락 움직임이 변해 오타가 날 것 같아요.

    2008/08/23 09:31
  10. 최지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VR320X 쓰고 있는데요. 쓰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MSI 메가북 시리즈는 가격에 비하면 저렴한면이 좋죠. 그 외엔 사실 백업시디도 없고 드라이버 시디만 달랑 있고 그래서 좀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불편을 감수하고도 저렴하게 샀으니 전 만족입니다. 1년반전쯤에 59만원에 샀으니 엄청 싸게 산거죠. 스펙은 코어듀오 1.8Ghz, 1G DDR2 RAM, HDD 80G, LG DVD-RW, VGA ATI X200M, 이정도였죠. 암튼... 쓰기 나름입니다. 저건 간단한 웹서핑용으로는 딱이군요.

    2008/08/23 12:11
  1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이거 쓰고 있는데 대 만족입니다.
    화면도 깨끗하고 성능도 보통 노트북하고 뒤지지않고.
    키보드도 딱 좋고.
    그리고 6cell battery도 나옵니다.
    근데 경쟁업체가 열심히 이걸 만들려고 하니가그게 문제네요.

    2008/08/23 13:32
  12. ㅈㄳ  수정/삭제  댓글쓰기

    랩탑은 머니머니해도 아이비엠씽크패드(래노버)가 제일이지라우~~`
    안그럿소?

    2008/08/23 14:12
  13. 저같으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eeepc 1000 사겠네요...(6셀) 휴대용 노트북인데 밧데리 1시간반이면... 작게만든 의미가 없네요.. 어차피 아답터 꽃아서 사용해야되니 차라리 크고 스펙좋은 노트북이 나을듯

    2008/08/23 15:55
  14. 기인숙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요즘 쓰는 노트북이 딱 그런 성능만을 유지하는데...그런데도 저가라니 저같은 사람에겐 비싼 노트북이 필요없다는 말이죠...그래도 모바일은 되는지 궁금하군요...아무튼, 게임을 할 것이 아니라면 중고등학생이나 초등생에게도 필요하고, 학교 납품으로도 가능할테고, 제3세계 에서도 잘 팔릴 듯 싶은데요...그동안 그러한 제품 개발이 가능하게 만든 여러분들의 노력의 결실이 아닐까 싶군요...

    2008/08/23 16:22
  15. 에일리언웨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일리언웨어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2008/08/23 21:23

2세대 초저가 노트북

컴퓨터 2008/06/05 11:22 Posted by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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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저널 버즈] 인텔이 개발도상국에 교육 목적으로 판매하는 초저가 노트북 클래스메이트PC의 2세대 제품이 일반에 공개됐다.

3일 대만에서 개최된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8에서 공개된 2세대 클래스메이트PC는 인텔이 새롭게 발표한 저전력 모바일 프로세서 ‘아톰’이 메인 프로세서로 채택됐으며 9인치의 액정과 8GB SSD(혹은 30GB 하드디스크), 전원 공급 없이 5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6셀 배터리를 갖추고 있다.

통신 기능으로는 802.11b/g 및 메시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키보드에는 물 같은 액체를 흘려도 고장이 나지 않는 방수 설계가 적용됐다. 이달 시판을 앞두고 있는 2세대 클래스메이트PC는 우리 돈 30만원대에 개발도상국에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초저가 노트북 꼼꼼히 따져보니…
초저가PC 그 가능성은
가격 고민되는 초저가?! 아수스 Eee PC
HP도 초저가 노트북 시장 진출


한주엽 기자(powerusr@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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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어린이용PC’ 클래스메이트PC의 엔지니어링 샘플이 입수되었습니다. 제가 입수한 건 아니구요. 누가 입수한건데 사진 찍어서 몰래 올려봅니다. 현재 225달러(우리 돈으로 약 20만 7,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상품입니다. 20만 원이면 정말 싸군요.

제품 스펙을 보니 그리 떨어지는 수준도 아니예요. 들고 다니면서 취재용으로도 얼마든지 쓸 수 있겠는데요? 어차피 워드 띄워놓고 말하는거 받아적은 뒤 정리해서 기사로 만들면 되니까요.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텔 셀러론 900MHz CPU
256MB 메모리
플래시메모리 2GB(안에 운영체제 윈도우 XP 설치되어 있죠)
800×480 해상도를 지원하는 7인치 액정
6셀 리튬이온 배터리
USB 포트 2개
유선랜 포트

어린이용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손가락이 굵은 제 손으로 타이핑 하기가 쉽지는 않군요. 아쉬운 점이라면 전원이 켜지지 않는 거. -_- 어댑터도 없고. 으흠. 이미 많은 곳에서 보도가 되었기에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시길.

사실 저는 최근에 노트북이 새로 생겨서 그다지 관심은 없네요. 다만 나중에 자식이 생기면 별다른 부담 없이 하나 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국내에선 판매가 되지 않는 관계로(중국에도 판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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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텔이 선보인 20만원대 노트북

    Tracked from LSWCAP.COM  삭제

    오늘 회사에 온 샘플입니다. 인텔이 선보인 20만원대 노트북 Classmate PC입니다. 원래 400달러였는데 요즘은 225달러라고 하더군요. 기준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작은 LCD를 빼곤 꽤 괜찮아 보이네요. 사양은 인텔 셀러론-M 900MHz에 256MB 메모리, 7인치 LCD, 플래시 메모리 2GB, 윈도우XP 등이고 USB 2.0 포트 2개, 10/100BASE-T 유선 랜과 IEEE 802.11a/b/g 무선 랜을 모두 지원합니다. 배..

    2007/07/28 01:03
  2. 400달러 노트북 인텔의 "클래스메이트PC (Classmate PC)"

    Tracked from UMPC 전문 디지로그닷컴  삭제

    400달러 노트북 인텔의 "클래스메이트PC (Classmate PC)" 인텔이 400달러(한화 약 40만원)선의 전 모델 '에듀와이즈(Eduwise)'에 이어 초저가 노트북 '클래스메이트 PC'를 선보였습니다. 인텔은 프로토타입 제품 출시를 계기로 2007년부터 5년 동안 10억 달러를 들여 개발도상국 IT 인프라 확대를 위해 투자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사업을 진행중 이였습니다. 이동성과 적절한 성능을 고려한 클래스메이트 PC의 디자인을 기획..

    2007/08/01 12:00
  3. 225달러 노트북, 인텔 클래스메이트 PC 소개

    Tracked from 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lazion.com  삭제

    인텔이 어린이들을 위한 저가 PC로 준비하고 있는 클래스메이트(Classmate) PC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Powerusr님과 LSWCAP님이 정보를 올려주셨는데요, 가격은 원래 400달러였다가 현재 225달러(우리나라 돈으로 약 207,270원 정도)로 값이 내려가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 제품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인텔 셀러론M 900MHz 메모리 : 256MB 화면 : 7인치 800x480 저장장..

    2007/08/0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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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스오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어~ 갖고 싶습니다...

    2007/07/28 00:55
  2.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해당 포스트가 7/3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07/30 11:55
  3. 저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클래스메아트 개조가가능한지나 프로그램돌려서 어떤지좀 블로그에올려주세요.(벤치마킹좀요)가격에비해 어떤지 궁금해집니다.

    2007/07/31 02:09
  4. 붸가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미지 좀 퍼가겠습니다. 트랙백도 쏘겠습니다.

    2007/08/01 11:58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7/08/01 13:37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7/08/01 20:40
  7. 어댑터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주다니?뭔 생각으로 보낸거지?작동확인을 해야 보낼의미가 있지않나?

    2007/08/09 11:28
  8. 님들 ㅠ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홈페이지 방문좀 해주세요 ㅠㅠ

    2008/08/22 16:44

인텔 코어2 듀오 적용한 애플 아이맥

컴퓨터 2006/09/08 16:04 Posted by powerusr




애플(www.apple.com)이 코어2 듀오 프로세서를 적용한 아이맥 시리즈를 선보였다.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가 적용된 새로운 아이맥은 기존 17·20인치 모델에 와이드 비율을 지원하는 24인치 모델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에 따라 1.83GHz 및 2GHz의 동작 클록을 가지는 17인치 모델과 2.16GHz의 20인치 모델, 2.16GHz의 24인치 모델 등 4종류의 라인업을 기본으로 갖추게 됐다.

회사 측은 코어2 듀오를 적용한 아이맥이 기존 제품보다 약 50%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1920×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24인치 모델은 2.16GHz 클럭의 코어2 듀오 프로세서, 1GB 667MHz DDR2 메모리, 250GB 시리얼 ATA 하드디스크, 엔비디아 지포스 7300GT 그래픽카드, 슈퍼 드라이브를 기본 스펙으로 정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원한다면 20인치와 24인치 아이맥에 2.33GHz 코어2 듀오 프로세서, 3GB 메모리, 500GB 하드디스크, 지포스 7600GT 그래픽 카드 등으로 사양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모든 아이맥 제품에이 아이사이트 화상 카메라, 기가비트 이더넷, 무선랜(IEEE802.11g), 5개의 USB 포트(USB 2.0 지원 포트는 3개), 파이어와이어 포트(24인치 모델은 파이어와이어 800 지원 포트 1개 포함)가 내장됐으며 운영체제는 맥 OS X 10.4.7 타이거가 탑재됐다. 

가격은 24인치 모델이 1,999달러, 20인치는 1,499달러, 2.0GHz의 코어2 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한 17인치 모델이 1,199달러, 1.83GHz의 17인치 모델은 999달러다.

전자신문인터넷 버즈(http://www.ebuzz.co.kr)
한주엽 기자 powerus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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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클록 증가에만 열을 쏟는 실수를 범했다. 그래서 지금은 내부 구조를 변경하느라 무척이나 바쁠 것이다.“

AMD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 필 헤스터는 9일 한국에 방한, 자사의 차세대 프로세서 기술 비전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CPU 클록수가 곧 시장의 대세라고 믿었던 인텔이 지금에 와서야 내부 구조와 효율성을 열을 쏟고 있다고 말하며 자사의 안목과 기술 우수성, 향후 출시될 플랫폼의 로드맵을 공개했다.

필 헤스터는 “과거 인텔은 클록 속도에만 목을 맨 탓에 전반적으로 성능 효율이 떨어졌다”며 “지금 출시되는 인텔 코어는 이런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AMD보다 효율성 면에서 뒤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인텔이 자사 사이트에 공개하는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에 대해서는 “굉장히 선별적으로 공개하는 것”이라며 “벤치마크로 정확한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결과를 내보여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엔지니어 출신인 그는 이처럼 벤치마크 자료로 ‘추측’을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실질적인 선택은 고객사가 하는 것이고 최근 AMD의 칩과 플랫폼 디자인의 승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자사 기술력을 우회적으로 과시했다.

쿼드 코어 프로세서 출시에 관해서도 “빨리 내놓는 것 보단 제대로 된 제품을 내놓는 게 더욱 중요하다”며 “AMD는 시장이 쿼드 코어를 필요로 할 때 완벽한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인텔이 쿼드 코어 출시를 서두르는 이유는 자사 코어의 구조적 한계를 하루빨리 보완하려는 움직임”이라 주장했다.

AMD는 이날 차세대 아키텍처 로드맵을 비롯해 파트너사가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시스템 레벨 기술과 새로운 플랫폼을 공개했다.

필 헤스터는 “코드명 ‘4×4’로 명명된 PC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며 “이 플랫폼에서는 4개의 코어와 4개의 그래픽카드를 조합할 수 있어 보다 향상된 게임, 멀티미디어, 멀티테스킹 성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4×4 플랫폼은 AMD가 2007년께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출시하면 총 8개의 프로세서 코어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중이다.

내년에 새롭게 선보일 자사의 서버, 데스크톱, 모바일 아키텍처에 대해서는 “쿼드 코어 설계와 주류 데스크탑 시장을 위한 듀얼 코어 설계를 포함하고 있다”며 “이들 차세대 프로세서는 최신 65nm 공정으로 제작되며 작업량에 따라 코어의 주파수를 조절할 수 있어 전력 소비량이 획기적으로 줄 것”이라 밝혔다.

AMD 측은 자사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되면 AMD 옵테론 프로세서 기반 서버의 와트당 성능이 2007년까지 현재의 60%, 2008년까지 150%까지 향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발표에 따르면 AMD의 새로운 모바일 프로세서 디자인은 배터리 수명 연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2007년 하반기에 공개되는 이 디자인은 노트북의 상태나 작업량에 따라 코어에 전원을 자유롭게 공급하거나 중지할 수 있어 전력 소모가 줄었다.

한편 이날 발표회에선 AMD64 플랫폼을 통해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맞춤형 x86 플랫폼인 토렌자, 보안과 가상화 관리 기술을 연동하는 트리니티, 트리니티를 기반으로 한 레이든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했다. @Buzz

전자신문인터넷 버즈(www.ebuzz.co.kr)
한주엽 기자 powerus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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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qut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텔제국이 요새 차가운 곤로(...)로 대폭 밀어붙이는 분위기지만, 이 기사대로 희망적으로 된다면, 내년에는 다시 AMD 쪽으로 흐름을 바꿀 뭔가가 나올 것 같네요.

    다만 AMD 쪽은 메인보드가 너무 열받아서 탈인 것 같습니다-_-;

    2006/06/09 19:46
    • powerusr  수정/삭제

      벤치마크 결과에서 AMD와 직접적인 비교를 거부했던 인텔이, 이제는 AMD 프로세서와 자기네 프로세서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AMD라면 콧방귀도 안끼던 회사가 이제는 AMD를 경쟁사로 취급하기 시작한거죠. 사실 인텔의 최근 행보는 AMD에게 많은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AMD 입장에선 올해 특별하게 내놓을 게 없으니.. 쩝쩝. 그래도 AMD 점유율 꽤 올라간걸로 알고 있는데..

      2006/06/10 15:41
  2. Cheole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시장을 보면 어떻게든 AMD를 누르려는 INTEL의 마켓팅 행보가 눈에 뜁니다. 다량의 신제품(제고일수도...) 출시 및 가격인하로 흐름을 잡아보고 있으려는 듯합니다. 그리고 콘로 출시 후, 앞의 신제품을 죽이고 콘로를 대세로 내세울듯... 지금의 900시리즈나 시더셀등이 콘로 출시전 고객의 시선을 잡아두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콘로 시장을 잡을 수 있다는 판단에 하위 제품 떨이를 통해서, 유저층을 확보하고자 하는 전략같습니다. 그래서 AMD가 가격문제로 욕먹는건지도...(사실 듀얼코어가 좀 비싸긴 하더군요.)

    2006/06/1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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