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공식 블로그(blog.msdn.com/ie)를 통해 윈도우 비스타에서 동작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 7의 명칭이 ‘IE7+’로 변경됐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비스타용 IE7에는 보호 모드, 자녀 보호, 네트워크 진단 등의 기능이 포함되며 이는 윈도우 비스타 기반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XP용 IE7과 차별하기 위해 ‘IE7+’로 명칭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IE7의 내/외부 식별 정보(User-Agent)는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이 되며 IE7+는 NT 버전이 올라간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으로 표시된다. @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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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엽 기자 powerus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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