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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저널 버즈] ‘UCC보다 화질에 무게’

지난해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를 크게 강조했던 소니코리아가 올해는 아이를 가진 부모를 대상으로 캠코더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니코리아는 지난해 3월 자사 캠코더를 출시하며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를 크게 강조한 바 있다. 당시 떠오르던 인터넷 UCC 열풍에 자사 캠코더를 연관 지어 판매율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육아 부모를 겨냥한 TV CF 방영 및 육아 에피소드 공모전 등 지난해와는 사뭇 다른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UCC를 강조했다면 올해는 소장을 위한 고품질의 영상 녹화 능력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UCC 트랜드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니코리아가 이처럼 전략을 수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제품 성격이 다르다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소니 핸디캠에서 뽑아내는 영상은 화질이 좋은 대신 용량이 크다. 따라서 업로딩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아예 용량 제한에 걸려 따로 압축을 해야 하는 등, 가볍게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기가 힘들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전 세계에 출시되는 소니 핸디캠의 기능은 변한 것이 없는데, 유독 국내에서만 ‘UCC에 특화된 제품’이라는 뉘앙스로 홍보했다는 시각도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UCC 캠코더가 닭 잡는 데 쓰는 칼이라면 소니 핸디캠은 소 잡는데 쓰는 칼”이라며 “변한 건 없는데 닭도 잡고 소도 잡으려니 뭔가 아귀가 맞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캠코더 시장의 연간 판매 대수는 대략 14만대. 이 중 소니가 50% 이상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나 작티 시리즈를 판매하는 산요가 15%의 적잖은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실제로 옥션 판매 자료에 따르면 UCC를 만들어내는 주요 연령층인 20대에서 소니 핸디캠과 산요 작티 시리즈의 판매 비율은 6:4로 산요 제품 판매율이 높다. 옥션 관계자는 가격 경쟁력이 높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유라고 설명했다. 산요의 작티 시리즈가 UCC 촬영 장비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는 것이다.

구매력이 높은 30대 육아 부모를 대상으로 소장 가치가 높은 HD급 고화질 영상 녹화 기능을 강조한다는 소니코리아의 전략 선회도 이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전략은 전체 캠코더 사용자를 늘려보자는 관점에서 접근한 것”이라며 “첫 아이를 낳고 캠코더를 구입하는 신혼부부가 많은 만큼 이쪽 시장을 올해 주요 공략 대상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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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엽 기자(powerusr@ebuzz.co.kr)

PS. 닭 잡는데 소 잡는 칼 쓸 필요는 정말 없을 듯. UCC 용도에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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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올 초 무려 3개의 보급형 DSLR 신제품을 출시했다. 알파 200, 300, 350이 바로 그것이다. 각 제품은 알파 200을 기본 스펙으로 삼으면서 알파 300에는 틸트형 액정과 라이브뷰를, 350은 300 바디에 1400만 화소의 CCD를 추가시켰다. 세 기종 모두 보급형이라 가격 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보급 기종에서도 각 모델을 잘게 나눠놓는 전략은 과연 마케팅 잘하는 소니다운 발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소니 보급형 DSLR 중 가장 상위 기종으로 알려진 알파350을 살펴보자. 알파350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은 화소수다. 알파350에 내장된 1,420만 화소수의 CCD는 동급, 그러니까 현재까지 출시된 보급형 DSLR 중에서는 가장 높은 스펙이다. 높은 화소수가 카메라의 절대 성능을 대변해주지는 못하나 타 기종에 소니의 이미지 센서가 그대로 쓰이는 것을 현실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스펙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소니의 독자 이미지 처리 프로세서인 비욘즈 엔진을 탑재해 ISO3200의 고감도를 지원한다. 고감도 노이즈 억제 기능도 물론 갖추고 있다. 특히 역광 등 노출차가 큰 환경에서 밝기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D-레인지 옵티마이저 기능도 알파350에 그대로 적용되어 있다.

이전 모델인 알파100과 비교했을 때 AF 성능을 개선한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소니 측 발표에 따르면 이번에 발표한 3개 보급 기종 모두 이전 모델보다 약 1.7배로 AF 속도가 빨라졌다. 먼지 제거 기능과 바디에 내장된 손떨림 보정 기술은 이전 모델에 이어 신제품에도 변함없이 적용됐다. 손떨림 보정 기술은 2.5-3.5 스탭에 이르는 보정 효과를 제공한다.

알파350은 라이브뷰도 지원한다. 액정으로 사물을 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라이브뷰 기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조금씩 적용이 이루어지다 올해 초부터 이를 지원하는 DSLR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전통적인 사진 촬영 방식이 무너진다는 점을 들어 DSLR의 라이브뷰 기능을 하찮게 여길 수도 있지만 어쨌건 디지털에 조금 더 가깝게 다가서려는 DSLR의 변화는 주목할 만 하다.

라이브뷰 기능은 소니 DSLR 기종에서는 알파300과 350에 처음 적용됐다. 알파 시리즈는 라이브뷰를 위한 별도의 CCD 센서를 마련해두고 있다. 특히 미러 아래쪽에 AF 센서가 장착되어 라이브뷰 상태에서도 위상차 검출 방식으로 AF를 잡는 것이 가능하다.

라이브뷰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유자재로 각도조절이 가능한 2.7인치 23만 화소의 틸트형 액정을 단 것도 특징이다. 따라서 뷰파인더에 눈을 갖다 대기 힘든 로우 또는 하이앵글에서도 자연스러운 자세로 촬영에 임할 수 있다.

한편 연속 촬영 속도는 초당 2.5매로 하위 모델보다 다소 떨어지는 스펙이다. JPEG를 이용할 경우 메모리가 꽉 찰 때까지 연속으로 촬영이 가능하며 RAW는 4매, RAW+JPEG는 3매까지 가능하다. 라이브뷰 상태에서는 2매로 연속 촬영이 제한된다.

전용 충전지인 NP-FM500H를 이용하면 한 번 충전으로 약 750매를 촬영할 수 있다. NP-FM500H 충전지 2개를 수납할 수 있는 전용 세로 배터리 그립 VG-B30AM도 향후 출시될 예정이다. 제품 크기는 가로 130.8mm, 세로 98.5mm, 두께 74.7mm이며 배터리를 제외한 바디 무게는 582g이다. α350은 3월 10일부터 정식 발매된다.

** 월간 CG랜드에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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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휴대용 TV를 내놨군요. 원세그, 그러니까 일본식 지상파DMB 수신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AM/FM 튜너를 내장해 라디오를 들을 수 있고 2GB 내장 메모리에 영상이나 음성을 녹화, 녹음할 수 있네요. 회사 측 테스트에 따르면 내장 메모리에 약 10시간, 100건의 방송 프로그램을 녹화할 수 있답니다.

모바일브라비아엔진을 탑재해 콘트라스트와 채도가 기존 제품보다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자그마한 3인치 화면에서 얼마만큼 개선이 이루어졌는지는 보질 않았으니 일단 패스하고. 참고로 3인치 액정은 240×432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크레들이 함께 포함되어 나오는데 UHF 안테나 단자를 내장해서 원세그 음영 지역에서도 영상을 녹화할 수 있도록 해놨군요. 이게 얼마나 효용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한국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이런 TV만 시청할 수 있는 제품이 몇 번 나왔다가 대박 망하고 들어갔는데 말이죠. 소니는, 그리고 일본에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어찌됐건 이 자그마한 기기에 값비싼 TV의 대명사인 ‘브라비아’ 브랜드를 박아놓으니 폼이 나긴 나는데요? 삼성전자나 LG전자 제품에서도 파브, 엑스캔버스 등의 브랜드 네임을 이곳저곳 박아넣지는 않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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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엔트리급 DSLR 모델인 알파200(A200)이 CES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아. CES에 참으로 많은 제품이 출시되는군요. 직접 가서 보고 싶습니다. 그려 ^^ 일단 소니 미국지부(?)에서 자료도 냈고 하니 뭐가 달라졌는지 한 번 살펴봅시다.

화소수는 변함이 없습니다. APS 사이즈 CCD가 달려 있구요. 유효화소수 1020만 화소랍니다. 대신 비욘즈 이미지 처리 엔진을 향상시켜 최고 감도가 ISO3200으로 늘어났고 노이즈도 줄었다고 하는군요. ISO 800까지만 제대로 견뎌내도 괜찮게 찍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액정은 0.2인치 커졌습니다(에게?) 화소수는 23만 화소로 동일하구요. 오토포커싱 성능이 약 1.7배 빨라졌답니다. 셔터음도 보다 조용하게 개선됐고요. CCD 시프트식 손떨림 보정 기술 및 안티더스트라 불리는 먼지 제거 기능도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사속도는 초당 3매. RAW로 촬영시 6매까지 촬영 가능하군요. 크기는 알파100과 비교했을 때 가로 폭이 약간 좁아진 반면 세로 길이가 높아지고 배터리를 제외한 무게가 약 13g 정도 가벼워졌습니다.

세로 그립도 함께 출시됩니다. 세로그림 모델명은 VG-B30AM이라는데 왠지 알파300의 출시를 암시하는 듯 한 모델명입니다. NP-FM500H 리튬이온 충전지 2개를 그립에 낄 수 있구요. 이 충전지 하나면 약 750매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가격은 18-70mm F3.5-5.6 렌즈를 포함해 700달러, 75-300mm F4.5-5.6을 포함해 900달러로 책정됐다는군요. 아. 사진을 보니 FN 키가 추가된 것도 눈에 띄는군요.

라이브뷰 같은 기능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약간의 성능 개선이 이루어졌지만 향후에 알파300이나 알파500 등이 출시되는 것을 감안하면 역시 이 제품은 가장 하위 기종이 될 듯 합니다. 그렇다면 D40(D40X)랑 경쟁을? ^^

사진은 dpreview.com에서 퍼왔습니다. 자세한 스펙은 이곳 링크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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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알파200을 산지도 어언 6개월이 넘은듯 하다..

    Tracked from 세상 비둘기. 2008/08/27 14:06  삭제

    DSLR.. 똑딱이 디카 조차 28년을 살면서 사용을 안해보았던 내가.. 6개월전 DSLR의 매력에 빠져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그당시 캐논400D 와 알파200 사이에서 엄청난 고민을 했었다.. 결국은 미놀타와 칼자이스 렌즈도 쓸수 있다는.. 아..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가 뭔 칼자이스라는 이야길 많이 듣긴 했지만.. 필자 역시 안경원에서 5년넘게 일을 하다 보니.. 칼자이스의 렌즈적 기능성은 아주 좋다는것 정도는 알기에.. 처음의 고민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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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백쓰고있는데, 그냥 디자인 빼고는 별 업그레이드는 없어보이네요.
    마치 d70이 d70s가 된듯..

메모의 기술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제가 워낙 정신없이 어지르며 살다보니 자꾸 깜빡깜빡 뭔가를 까먹는 좋지 않은 습관이 있어서요. 이 책을 보면서 노하우(?)를 배워 메모 습관을 길러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쉽지 않더군요.

이 책의 요지는 “언제든 메모할 수 있도록 화장실에도 펜과 종이를 준비해둬라”였습니다. 언제든 펜과 종이를 준비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이내 포기하고 말았죠. 아는 선배가 메모와 자료 정리를 엄청나게 잘 한다길래 여쭤봤죠. 보이스리코더를 쓴다 하더군요. 생각나면 음성으로 메모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보이스리코더를 써봤습니다. 확실히 작고 가볍고 버튼만 누르면 곧바로 녹음이 진행되니 운전하다가, 밥 먹다가, 똥 누다가 뭔가가 떠오르면 바로바로 음성 메모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건 마치 DSLR과 콤팩트형 디카의 휴대성 차이가 재현되는 듯 한 느낌이더군요.

그런데 저처럼 게으른 녀석은 이것도 쉽지가 않더군요. 녹음한 음성을 텍스트로 정리를 해야 하는데 이것도 하루이틀 지나고보니 계속 쌓여서 말이죠. 그런데 확실히 이 습관만 잘 기르면 보이스리코더는 좋은 펜과 종이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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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메모 용도 외에도 보이스리코더라면 여러 가지 방안으로 활용할 수가 있겠죠. 최근 소니가 출시한 ICD-UX 같은 경우 보이스리코더 마니아라면 군침을 삼킴만할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무게가 48g으로 가볍습니다. 우측 면에는 녹음, 정지, 재생 등 기본 기능 버튼이 자리잡고 있어 오른손에 쥐고 사용할 경우 엄지 손가락으로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메모리는 512MB, 1GB, 2GB로 출시되는데 MP3 재생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녹음한 내용을 반복 청적으로 듣거나 재생 속도를 조절하는 디지털 피치 컨트롤 기능도 가졌습니다. 음성이 감지되지 않을 때는 녹음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진보된 기능(그런데 이건 실제 상황에선 그닥 쓸모가 없더군요)도 갖추고 있습니다.

2GB까진 필요 없고, 512MB면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LP 모드(최저음질)로 녹음하면 144시간까지 녹음할 수 있다니까요. 배터리는 AAA 사이즈 1개를 이용합니다. 가격은 512MB 용량의 ICD-UX60이 11만 원 돈이군요.

메모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진화하나봅니다. 물론 이 디지털 메모를 얼마나 잘 활용할 것인가는 순전히 사용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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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메모광인데... 음성 녹음과 종이 메모를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보이스레코드보다는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는 핸드폰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핸드폰 살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녹음이 얼마나 깨끗하게 잘 되는지를 보게 되더군요.

    • 아, 휴대폰에도 음성메모 기능이 있군요!! 이거 있는 기능도 있는질 모르니 ^^;

      역시 기획하시는 분이라 뭔가 다른 듯 -_-!!


소니코리아가 2006년 국내 캠코더 판매량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소매시장 조사기관 GfK의 아태지역 본사인 GfK아시아로부터 ‘2006 GfK아시아 넘버원 브랜드 어워드(이하 GfK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사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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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동영상 UCC를 캠코더와 연관시키려는 움직임이 보이나 여전히 캠코더 시장은 찬바람이 쌩쌩 분다. 본사에서 그냥저냥 만든 제품에 UCC 기능을 접목시켜서 뭔가를 하려다보니 어정쩡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그래도 핸디캠은 정말 쓸만하더라.. 닭 잡는데 소 잡는 칼 쓴다는 느낌이 강하지만서도.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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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세계 지도 구글 맵스 위에 사진을 붙일 수 있는 GPS 기기가 등장했다.

일본 소니(www.sony.co.jp)는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에 위치 정보를 입력하는 GPS 기기(모델명·GPS-CS1K)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GPS-CS1K는 소니가 최근 출시한 디지털 일안 반사식(DSLR) 카메라 '알파'와 사이버샷, 핸디캠 등 소니 제품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직접적인 연결 없이 시간 단위로 데이터를 일치, 사진에 위치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GPS-CS1K는 작동이 이루어지면 위성으로부터 위치 정보를 받고 이를 내장 메모리에 저장한다. 이용자는 별다른 설정 없이 사진이나 영상을 찍기만 하면 된다. 이후 PC와 연결해서 소니 전용 소프트웨어로 사진과 GPS에 내장된 위치 정보를 합치는 원리다. 시간 단위로 데이터를 일치시키기 때문에 카메라의 시간을 정확하게 맞춰놔야 한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구글 맵스와 연동해 온라인 지도 위에 사진을 붙있 수 있다는 것. 함께 내장된 'Picture Motion Browser'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각 지역에서 찍은 사진을 지도 위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둘 수 있다.

GPS-CS1K는 이밖에도 일본 전용 지도 위에 사진을 붙일 수 있는 ‘Super Mapple Digital'과 사진과 GPS 데이터를 매칭하는 ’GPS Image Tracker' 등을 포함했다.  

GPS-CS1K는 AAA 건전지 1개로 약 10시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15초 간격으로 위치 정보를 기록한다. 가격은 15,540엔.

전자신문인터넷 버즈(http://www.ebuzz.co.kr)
한주엽 기자 powerus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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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PS, 디카,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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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이거 멋진데요??

    • 단순히 로그 정보만 남는 기기가 뭐 이리 비싸냐는 의견도 있던데, 기기 보다는 소프트웨어나 구현 방식에 따른 가격이라고 생각해야 될 듯 합니다. ㅎㅎ

  2. 시작은 이렇지만.. 차츰 디카안에 내장되는 형태가 될지 모르겠네요.
    그럼~ 꽤.. 아니 아주아주 유용할 듯 합니다~ ㅋㅋ

소니는 “컨셉이 비슷한 것은 사실이지만 오리가미 프로젝트가 알려지기 훨씬 이전부터 바이오 U 시리즈를 출시해 왔다”고 밝혀 U 시리즈가 UMPC와는 별개의 제품인 것을 강조했다

“소니는 오리가미(UMPC)보다 훨씬 빨리 U 시리즈를 출시해왔다“

일본 IT 정보 사이트 임프레스 와치는 소니(www.sony.jp)가 지난 16일 일본에서 가진 신제품 출시회에서 UMPC를 떠올리게 하는 손바닥만한 크기의 모바일PC ‘바이오 타입 U(모델명·VGN-UX50)'를 공개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VGN-UX50은 윈도XP와 인텔 셀러론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바일PC로 손바닥만한 크기에 무게가 520g로 가벼워 휴대성이 높다.

제품 디자인이나 쓰임새로 봐선 최근 관심이 높은 UMPC(울트라모바일PC, 코드명 오리가미)를 떠올릴 수도 있겠으나 회사 측은 “컨셉이 비슷한 것은 사실이지만 소니는 오리가미 프로젝트가 알려지기 훨씬 이전부터 바이오 U 시리즈를 출시해 왔다”고 밝혀 U 시리즈가 UMPC와는 다른 별개의 제품임을 강조했다.

UX50은 최대해상도 1024×600를 지원하는 4.5인치 터치스크린 액정을 갖췄고 슬라이드 방식의 액정을 올리면 QWERTY 방식의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체 소프트웨어로 화면을 가로나 세로로 회전시킬 수 있어 E-북이나 사진 보기에 적합하다.

제품은 30GB 하드디스크, 512MB 메모리, 인텔 내장형 그래픽 칩셋을 갖췄고 31만, 131만 화소 카메라를 각각 1개씩 총 2개를 내장했다. 이외에 메모리 스틱 듀오 전용 슬롯과 CF 카드 슬롯, 블루투스 기능 내장, 100BASE-TX 랜 포트, 지문 센서 등을 스펙으로 갖췄다. 

VGN-UX50은 5월 27일 일본에서 출시되며 가격은 오픈 플라이스로 약 170,000엔으로 예상된다.

한편 소니는 이날 발표회에서 바이오 U 시리즈에 16GB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한 제품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플래시 메모리는 하드디스크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고 전력 소모가 적다. 이에 따라 낸드플래시 적용 제품이 출시되면 윈도우 구동 시간은 빨라지고 배터리 사용시간은 늘어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니 측은 이르면 6월 안으로 낸드플래시 내장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 전했다. @Buzz

전자신문인터넷 버즈(www.ebuzz.co.kr)
한주엽 기자 powerus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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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집 소니가 MS와 함께 할 리가 만무하죠. 항상 그랬듯 ~_~
그나저나 UMPC는 별다른 규격이 없으니 사용자 입장에선 혼란이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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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ony의 첫번째 UMPC.. VAIO UX180P.. 지르시렵니까?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6/05/17 10:16  삭제

    오늘 재미난 기사가 났더군요. Sony가 UMPC를 준비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무슨 소린가 해서 CNET을 둘러보니 자세한 기사가 올라왔더군요. Sony가 Micro PC인 'VAIO UX180P'를 준비중이란 내용이었

  2. Subject: 소니의 오리가미? VGN-UX50

    Tracked from 쿠마모토 이야기 2006/05/17 12:29  삭제

    소니가 type U의 후속 시리지를 내놨다. VGN-UX90PS 발매예정일(5月16日(火)) VGN-UX90S 발매예정일(5月16日(火)) VGN-UX50 발매예정일(5月27日(土)) http://www.vaio.sony.co.jp/Products/U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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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50과 함께 HDD가 들어가는 UX180P라는 모델도 내놓았더군요. 글쎄요.. 제가 볼때도 UMPC와는 다소 규격이 다른것 같지만 고객이 느낄때 차별점이 없다면.. UMPC안에 포함되어 버릴 거 같네요.

    • 그렇죠. 최근 얼마간 UMPC가 엄청나게 띄워져서.. 만약 소비자가 그렇게 인식한다면 소니 입장에선 정말 억울하겠네요. 흐으

  2. 소니. 아직 죽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더군요.
    이렇게 멋진넘을 내놓으면 어쩌자는건지. 총알도 없는데 ㅠㅜ

이동성을 강조한 휴대 멀티미디어 기기가 각광 받으면서 음질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이어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MP3P, PMP 등 휴대 기기의 자체적인 음질은 미디어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는 디코딩 칩셋과 각종 음장 효과에 의해 좌우되지만 기기 자체에서 아무리 뛰어난 음질을 내도 이어폰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크레신의 Axe600NE는 도끼를 닮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다
이어폰은 종류와 성능에 따라 1만 원 이하부터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고급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다. 여기에 스펙에 대한 지식만 갖추면 인터넷으로도 어느 정도의 성능을 내는지 짐작할 수 있다.

이어폰의 스펙은 임피던스(impedance), 재생 가능한 주파수 대역(frequency response), 감도(sensitivity)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임피던스는 전류(소리)가 얼마만큼 방해를 덜 받고 출력되는지를 나타내는 '저항' 수치이며 옴(Ω)으로 표현한다.

임피던스가 낮은 이어폰은 소리를 출력할 때 방해를 덜 받는다. 방해를 덜 받는다는 것은 소리를 전달하는 효율이 높다는 뜻이다. 따라서 기기 자체의 출력이 낮아도 어느 정도의 출력은 보장 된다.

임피던스가 높은 이어폰은 미세한 노이즈를 없애, 보다 섬세한 소리를 들려주는 장점이 있다. 만약 기기의 출력이 높다면 임피던스가 높은 이어폰을 사용했을 때 노이즈 없는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사용하는 휴대 기기의 출력이 낮으면 높은 임피던스의 이어폰을 사용할 경우, 100% 원활한 소리를 들려주지 못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전문 스튜디오 등에서는 임피던스가 높은 장비를 써서 노이즈를 최소화한다. 그러나 이동용 기기는 출력이 낮은 탓에 효율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때문에 휴대용 기기에 사용하는 이어폰은 32옴 이하 제품이 대부분인 것이다.

젠하이저의 MX400은 5,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입문용으로 알은 이어폰이다
주파수 대역은 이어폰이 소화해낼 수 있는 음역의 범위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음역은 20~20,000Hz 사이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아주 예민한 사람이 아닌 이상 여기서 벗어난 음역은 잘 들을 수 없다. CD 음악을 MP3로 압축하는 원리도 이렇게 듣지 못하는 부분은 잘라내서 용량을 줄이는 것이다.

이어폰은 제품에 따라 소화할 수 있는 음역이 제각기 다른데, 5~25,000Hz의 넓은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20~20,000Hz의 대역으로 가청 주파수에 딱 맞는 제품도 있다. 주파수 대역은 넓으면 넓을수록 좋다.

감도는 이어폰의 출력 효율을 나타낸다. 만약 감도가 119dB/mW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1mW의 출력에 119dB의 음량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감도는 음질과는 관계가 없지만 야외에서 듣는 휴대용 기기인 만큼 높은 출력이 유리하다.

스펙만으로 이어폰의 성능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지만 모든 음향기기가 그렇듯 이 수치를 전적으로 믿기는 힘들다. 제조사별로 스펙을 높여서 표기하는 것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소리에 대한 선호도는 제각기 틀려서 특정 제품이 절대적으로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다”며 “직접 들어보고 좋다고 느끼는 것을 고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매장에서 하나하나 들어가며 제품을 선택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주위 추천이나 쇼핑몰 등에서 몇 가지 제품을 추려놓는 것이 좋다.

이어폰은 스펙 외에도 모양에 따라 커널형과 오픈형으로도 구분한다. 오픈형은 일반적으로 보는 이어폰을 떠올리면 된다. 커널형은 귀에 쏙 들어가 외부 소음을 막는 차음성이 뛰어나다.

소니의 MDR-EX90LP는 커널형 이어폰으로 외부 소음을 막는 차음성이 뛰어나다
젠하이저의 MX400은 입문용으로 알맞다. 5,000원 내외의 가격에 각 음역별로 고른 소리를 들려주고 전반적으로 무난한 성능을 보인다. 한마디로 가격대성능비가 뛰어나다는 뜻. 이 때문에 각종 디지털기기에 번들로 자주 채택된다. 주파수 대역은 18~20,000Hz, 임피던스는 32옴, 감도는 125dB/mW다.

크레신의 Axe600NE는 도끼를 닮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은 이어폰이다. 이전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해상력이 높아서 고음 처리가 좋아졌으며 선이 잘 꼬이지 않아 사용하기 편리하다. Axe600NE는 12~22,000의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고 임피던스 16옴, 감도는 106dB/mW다. 가격은 1만원 내외.

소니의 MDR-EX90LP는 커널형 이어폰으로 외부 소음을 막는 차음성이 뛰어나며 뛰어난 디자인으로 최근 관심이 높은 제품이다. 5~25,000의 넓은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며 임피던스 16옴, 감도는 106dB/mW이다. 가격은 7만원 후반대. @Buzz

전자신문인터넷 버즈(www.ebuzz.co.kr)
한주엽 기자 powerus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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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롱박 2006/07/04 01:32

    님아 인터넷 가격을 보시고 올려놓으셨나본데요.
    오프라인에서 어림도 없는 가격입니당.
    그리고 님이 5천원대에 올려놓으신 MX 400은 수입공급처의
    원가도 안되는 중국 짝퉁가격입니다. 메렁

  2. 니나노 2006/08/29 12:20

    5천원이라면 내가 산 MX-400은 바가지라도 하나??? 리시버에 대한 관심이 많으시면 www.cdpkorea.com에서 한번 비교해보세요... 저도 자주 가는 유명한 사이트죠...

  3. ♡ 올 여름 비키니 입자 ♡
    친구들이랑 바닷가에 놀러가면 늘 반바지에 헐렁한 티를 입고 해수욕을 했는데
    이번 여름엔 저도 비키니 입고 해수욕하게 되었어요.^0^
    한달전부터 시작한 쉐이크식사(미인콩)와 허브차로 ㄷ ㅏ ㅇ1어트 시작했거든요.
    허벅지살이랑 뱃살이 출렁거렸는데... 이젠 탄탄하고 예쁜 허벅지.배꼽티 입는 배가 되었어요.
    66사ㅇ1즈에서 44사ㅇ1즈인 몸이 되었어고요.
    정말 마술같은 허브차를 하루에 물 대신 마신것 뿐인데..
    이렇게 예뻐질 줄이야... 여드름 투성인 얼굴도 정말 깨끗해지고, 변비약을 한번에 5알정도 먹었는데이젠 변비약 없이 정말 시원하게 해결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요. 여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남친이 소개해서 시작했지만 다ㅇ1어트제품을 잘 선택한것 같아요. ^*^
    회원가입하면 무료상담 해드리는 곳. 여자라면 꼭 알아야하는 사이트 알려드릴게요.
    네이버 검색창에 ♥ 미인콩 ♥ 검색 ○5○5-533-4455
    모두 함께 이쁘게 감량해주는곳 ★♡ tdiet.net ♡

  4. 하하하 2007/08/23 18:51

    다 읽기가 귀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