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ntec이 내놓은 와이파인더(Wiffinder) 시리즈는 와이파이 신호를 찾아주는 독특한 가방입니다. 복잡하거나 값비싼 장치가 들어가 있는 건 아니구요. 단지 와이파이 신호(802.11b/g, n은 안되나봅니다)를 찾는 센서(장치?)가 장착되어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인지 아닌지를 간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시계 기능도 함께 들어가 있군요. 소재는 (고급?)나일론을 썼답니다.
외부에서 무선랜 신호를 찾아본 경험이 한 번이라도 있다면 이 가방에 관심이 갈 수 있겠습니다만, 한국처럼(어디가 잘 되어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무선랜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는 나라에 산다면 잠깐 생각을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무선랜 가능 지역이래서 풀어놓고 노트북 켰더니 돈 내라고 손 벌린다면 그건 좀.. ^^
무선랜 공유를 외치는 FON이 한국에서 성공을 거뒀다면 제법 관심을 가질 수 있었겠습니다. 그러나 FON에 가입하고 5개월 넘게 써오면서 다른 사람 FON 공유기에 한 번도 접속해본 적이 없으니 이거 원.
뭐 어쨌든, 제조사 측은 재질이나 보호 성능,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인해 원초적인 가방의 성능(?)도 뛰어나다고 하니까요. 전 사실 저 센서만 딱 떼서 제 가방에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위 사진의 와이파인더 가방은 숄더백 형태입니다만(제가 선호하는^^) 끌고 다니는 형태부터 숄더백, 백팩 등 3가지 종류가 더 있습니다. 가격은 우리 돈으로 대충 3만 원대부터 6만 원대까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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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주변의 무선랜 세기를 알려주는 손목시계... Wi-Fi Detecting Watch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1/10 11:24 삭제얼마전 무선랜의 신호를 포착해 표시해주는 티셔츠를 소개한 적이 있었다. 2007/10/06 - 셔츠로 무선랜을 찾는 시대... Wi-Fi Detector Shirt 헌데 이번엔 손목시계로 무선랜 신호의 세기를 표시해주는 제품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현재 ThinkGeek에서 판매하는 Wi-Fi Detecting Watch가 그 주인공으로 일반적인 손목시계의 기능인 알람이나 카운트 다운, 월드 타임, 캘린더와 같은 기본 기능에 Wi-Fi 신호 감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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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렇게 해도 문제될 건 없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선조치후보고'(말이 좀 이상합니다만)는 약간 기분이 상하는군요. 만약 원치 않는다면 이미 걸려진 링크를 확인하고 제가 따로 연락까지 드려야 되는 것인가요?
또 이 부분은 거슬리기까지 하네요.
"블로그로 유입되는 트래픽 양에도 도움이 되고 홍보도 될 듯 하다."
"출처 표시나 저작권 문제는 'OUT LINK'라서 크게 문제될 것 없다고 본다."
-> 문제 없으니 이미 걸었고, 원치 않으면 메일 보내라. 이 뜻이죠?
지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