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의 또 다른 풀프레임 DSLR, D700

카메라 2008/07/05 18:12 Posted by powerus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핑저널 버즈] 니콘이 35mm 필름 사이즈에 준하는 대형 CMOS 센서를 탑재한 풀 프레임 DSLR을 1일 발표했다. D700이 바로 그 주인공. D700은 니콘의 최상위급 DSLR인 D3의 바로 아랫급 기종이다. CMOS 센서의 면적이 36×23.9mm인 이 제품은 필름 화면 사이즈인 36×24mm에 거의 완벽하게 대응돼 렌즈의 화각을 제대로 살리는 것이 가능하다. 니콘 측은 이번 D700의 출시로 D3와 함께 2개의 풀 프레임 DSLR 기종을 갖추게 됐다.

니콘 D700은 D3에 탑재된 유효화소수 1210만 화소 니콘 FX 포맷의 CMOS 센서와 14비트 A/D 컨버터를 채용하고 있다. 또 니콘 독자 기술인 EXPEED(엑스피드) 통합 화상 처리 엔진이 내장된다. 이에 따라 보다 넓은 계조 표현력은 물론이고 고감도에서 노이즈를 최대한 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D700이 지원하는 ISO 감도는 200~6400이다. 감도 확장 모드에선 ISO 25600에 상당하는 고감도 촬영이 가능하다. D3와 같은 센서, 같은 이미지 처리 프로세서를 쓴 만큼 ISO 3200까지는 노이즈에 크게 개의치 않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니콘 측은 “ISO 6400의 고감도에서도 노이즈가 적어 만족스러운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고속 촬영 기능도 D700의 장점. 기동 시간은 약 0.12초, 초점을 잡은 직후 사진이 찍힐 때까지의 시간(릴리즈 타임 랙)은 0.040초로 매우 짧다. 연속 촬영 성능은 초당 5매. 옵션으로 판매되는 파워 배터리 팩 MB-D10을 장착하면 초당 8매의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AF 측거점은 D3와 마찬가지로 51개를 갖추고 있다. 만약 렌즈별로 초점 오차가 있다면 사용자가 임의로 초점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렌즈마다 조절치를 등록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고로 한 단계 하위 모델인 D300의 경우 배터리팩을 장착하지 않고도 특수한 조작을 거치면 초당 8매의 촬영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의도적 기능 제한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기도 했으나 니콘코리아 및 일본 니콘 본사 측은 이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관련기사
니콘 DSLR 의도적 기능제한 ‘논란’ 참조).

2가지 종류의 촬상 범위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35mm 필름 사이즈에 준하는 FX포맷(36×23.9mm)은 물론이고 24×16mm의 DX 포맷 등 2종류의 촬상 범위를 선택해서 촬영할 수 있다. DX 렌즈를 장착하면 자동으로 DX포맷으로 전환된다. D3의 경우 FX 및 DX 포맷을 비롯해 5:4의 비율의 촬상 범위로도 촬영이 가능하다.
 

액정은 3인치형 92만화소(640×480)을 달고 있다. 이 3인치형 액정으로 사물을 보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라이브뷰 기능도 D700은 지원한다. D700은 D300과 D3와 마찬가지로 위상차 검출 AF와 함께 콘트라스트 AF도 지원한다. 특히 가속도 센서를 달아 좌우 기울기를 검출해서 이를 액정 모니터에 표시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D3와 비교했을 때 진보한 점이라면 이미지 센서 청소 기능을 들 수 있다. D700에는 광학식 로우패스 필터를 진동시키고 센터에 붙은 먼지를 떨어뜨리는 이른바 ‘먼지떨이’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카메라의 전원을 켜고 끌 때 작동하며 메뉴에서 직접 선택해서 이 기능을 수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뷰파인더는 시야율 95%, 배율 0.72배가 장착되어 있다. 참고로 D3와 D300의 경우는 시야율이 100%다. 내장 플래시가 탑재되지 않은 D3와는 달리 플래시를 내장하고 있다는 점도 차이점. 또 다른 차이점이라면 D3의 경우 배터리 및 메모리 카드를 제외한 본체 무게가 1,240g이나 D700의 경우 약 995g으로 풀 프레임 기종이지만 약간이마나 경량화를 이뤘다는 점이다.

메모리는 CF메모리를 사용하며 하나의 슬롯만을 갖추고 있다. HDMI 1.3a에 대응하는 단자도 갖췄다. 회사 측은 한 번 배터리 충전으로 약 1,000매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밝혔다.

니콘 D700은 오는 7월 25일 발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미정이다.


[ 관련기사 ]
35mm 풀프레임 DSLR, 니콘 D3
기본기 알찬 중급 DSLR 카메라, 니콘 D300
니콘 D300, 노이즈 결함 논란
니콘 DSLR 의도적 기능제한 ‘논란’


한주엽 기자(powerusr@ebuzz.co.kr)

------------
캐논의 향후 대응(어차피 자기들 로드맵 만들어둔 대로 내놓겠지만)이 주목되는군요. 5D의 후속 기종은 언제 나올려나요.

TAG D700, DSLR, 니콘

TRACKBACK :: http://www.powerusr.com/trackback/333

  1. D700 니콘의 풀프레임 DSLR에 대한 선전포고!!

    Tracked from 와비 TEAM BLOG  삭제

    DSLR 카메라 시장에서 캐논의 독주는 계속되어 왔다. 그리고 그 뒤엔 캐논의 뒤를 바짝 뒤쫓는 하극상의 스펙을 가진 니콘이 있었다. 하지만, 니콘에겐 2% 부족한 무언가가 있었으니, 바로 풀프레임(이미지센서가 필름과 동일한 크기의 DSLR) 바디의 부재였다. 캐논은 일찌감치 1Ds라는 풀프레임 바디와 이제는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린 5D의 출시로 풀프레임 바디에서만큼은 최강자임을 드러냈다. 하지만, 2007년 10월. 니콘은 오랜 침묵을 깨고 D3를...

    2008/07/26 14:44
  2. D700 사진위주 간단 사용기

    Tracked from Pixdix News - 디지털의 중심  삭제

    칠월 이십오일 출시된 니콘의 FX포멧 D700의 몇시간 간단 사용기를 올립니다.ㅋ기본적인 스펙과 제품 사진은 니콘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살짝 들고 왔음을 알려드립니다.그리고 무보정 리사이즈 부족한 샘플 사진들입니다.니콘 두번째 FX BODY D700.5D를 사용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D700의 제품 정보를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과연 사진.. 그것에 있어서도 그와 같은 감동을 줄 것인가?? 찍고 또 찍고.. 오랜만에 단순한 반복의 즐거움을 느끼게...

    2008/07/29 19:5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니콘 D300, 연사 논란의 화살이?

카메라 2008/04/04 15:12 Posted by powerusr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 DSLR 의도적 기능제한 ‘논란’  4월 4일자 쇼핑저널 버즈 기사

그리고

이 기사에 대한 반응

의혹을 제기한 사람과 이 의혹에 관해 직접 테스트를 실시한 사람이 있다. 나는 이 의혹을 접하곤 괜찮은 기사꺼리다 싶어 글이 처음 올라왔던 그날부터 확실한 증거를 입수하기 위해 두 사람에게 접촉을 시도했다.

결국 증거는 입수하지 못했지만 테스트를 실시한 사람에게 “일단 확실한 것은 하드웨어적으로 가능한 것을, 펌웨어로 막아놓은 듯 하다”는 간단한 답변은 들을 수 있었다.

본사를 일본에 둔 국내 지사의 특성상, 업체 쪽에 문의해봤자 정확한 답변 얻기가 힘들다. 한참 논란이 진행되고 있을 때도 본사 홍보 관계자는 이에 관해 모르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가끔은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 까닭에 이런 기사를 쓸 때 업체와의 연락은 모든 것이 확보됐을 때 마지막 확인차 이루어진다.

잘 모르는 상태에서 물어보면 “글쎄요”라는 한마디에 흐물흐물 넘어가지만 조목조목 설명하면 “아! 그거요”라고 말이 나오기 때문이다. 모르고 있었더라도 이후 확인이 더 쉬워진다.

문제는 이러한 사안의 소스를 어디서 확보하느냐다. 아무리 제품을 많이 써 봐도 리뷰용으로 쓰는 것과 실제로 제품을 구입해서 쓰는 것의 차이는 꽤 크다. 그렇게 때문에 나는 커뮤니티를 주로 참조한다. 카메라의 경우 내가 사진을 좋아하는 것도 이유이긴 하다.

그래서?

뭐가 문제란 말인가. 보도를 위한 인용이다. 더구나 만천하에 공개된, 수백 수천명이 들락거리는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면 그 소스는 이미 공개된 것 아닌가. 이후 파장이 있을지 없을지, 그게 관해 걱정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내가 알 수 없으나 만약 걱정이 된다면 애초부터 그런 내용을 올리질 말았어야 했다. 확인하면 그 때 올리던가, 조용히 니콘 측에 보내서 양자간에 해결을 보던가.

동영상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동영상은 왜 변경했냐고? 처음 올라온 영상을 보시라. 이건 올려놓고선 미리 확인 못해본 내 실수다.

그리고 내 얼굴 가죽은 얇다. :(


------ 4월 11일 7시자로 추가 내용(아래)

IP 경유해서 들어오면 못찾아낼 줄 아나보다. 님이야말로 각오하시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 4월 13일 18시자로 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 http://www.powerusr.com/trackback/295

  1. 디지털뉴스 이용 규칙은 과연 네티즌을 위한 규칙인가?

    Tracked from 사진이야기 - 장대군  삭제

    아침형 인간이건 새벽형 인간이건 우리는 언제부턴가 미디어 속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이제는 손에 휴대폰으로 TV와 RADIO를 듣고,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뉴스를 한 번이라도 듣지 않는 사람은 아마 극히 드물겁니다. 오늘의 날씨 또는 이번 주의 휴일의 날씨를 미리 알아내어 여행계획을 세우거나 오늘 내 주식과 펀드는 어떤 수익을 안겨주었으며, 물가는 어떻고, 대통령은 무슨일을 했는가? 라는 궁금증이 더..

    2008/04/04 16: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최성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때리는군요... 저작권이 뭔지 모르시나봐요...?

    동영상을 찍으신분의 동의 없이 다른곳에 사용하였다면

    저작권법에 위반되는거라는거 모르시나요...?

    만천하에 공개가 되었다고 한들

    다른사람의 아이디를 운운하고 저작권법에 위반이 되는 동영상을

    불법으로 유포했으면서 오히려 큰소리치는건가요...

    정말 기자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2008/04/04 15:20
  2. 121213QWS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나 작가라는 양반이 개념이 없군요...

    글 작성자 동의도 없이 본인 스스로 불범 배포를 하고

    정말 기자가 맞는지 의심 스럽군요...

    요즘 기자 하기 정말 편하네요.ㅎㅎㅎ

    남의 글 불펌해서 올리면 기사가 되니.ㅎㅎ

    2008/04/04 15:28
  3. 고범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권이라는게 그냥 있는건 아닙니다만?
    게시판 글이라도 아무리 공개됬다고 하지만 저작권은 글쓴사람한테 있는겁니다.
    예를들어 당신이 쓴 글을 다른 분이 그대로 기사로 썻다면 그것도 저작권에 침해 안되는겁니까?
    당신입장에서만 생각말고 다른사람 입장에서도 생각해야죠.
    정말 한심한 생각이군요.

    2008/04/04 15:30
  4. viato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꺼우신듯.. -_-;;

    적어도 남의 필명(ID)와 그 분이 한 말을 인용하려면, 그분께 양해나 이해정도는 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건 법적으로 해결될께 아니라 인간적인 부분에서의 문제고, 두껍고 얇은 것은 법으로 정하는게 아니죠. 하는 일이 보편타당한가가 기준이고, 그것을 부끄러워 하는가가 아닌가가 기준이지.

    남이 어떻던지 말던지 나는 내 글빨대로 휘갈겨 놓고, 그쪽일은 내 알바 아니고, 커뮤니티에 올린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하는건 두꺼운거 맞죠.

    하긴 부천기자 인분투척사건을 보면, 기자들은 얼굴의 두껍고 얇음에 대한 기준이 참 다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긴 하네요.

    2008/04/04 15:34
  5. 원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자 아니거든요?
    기자라 함은 엄연히 기자에 대한 소양있고 적절한 교육을 받았으며 자신 나름데로의 철학이 있는 사람인데 저는 그런게 없어요...

    그러니까 그래도 상관 없어요. 뭐 편하게 베끼면되지 힘들게 왜 쫓아 다녀요.

    저는 얼굴이 얇아서 그런거 못해요!

    2008/04/04 15:36
  6. 나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한주엽 기자(powerusr@ebuzz.co.kr)
    'IT 제품의 모든것'
    -Copyright ⓒ ebuzz.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주엽이란 글자 뒤에 붙은 2글자는 어떻게 읽는거죠?

    아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라....


    일딴 퍼가면 자기것이라 이거죠?



    이부분은 잘 모르겠는데


    기사를 쓰면 돈받지 않나요?


    이윤창출이죠?


    무단 도용으로인 한 이윤창출?


    괜찮네요 그죠?

    2008/04/04 15:49
  7. 최성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자 아니거든요?
    기자라 함은 엄연히 기자에 대한 소양있고 적절한 교육을 받았으며 자신 나름데로의 철학이 있는 사람인데 저는 그런게 없어요...

    그러니까 그래도 상관 없어요. 뭐 편하게 베끼면되지 힘들게 왜 쫓아 다녀요.

    저는 얼굴이 얇아서 그런거 못해요!
    ------------------------------------------------
    언젠간 저작권법 위반으로 인해서 법원에 불려가는 날이 올껍니다.^^;
    그런 무개념으로 일을 한다면 어디가서도 환영받지 못하겠군요.^^;
    그리고 기자에대한 적절한 소양???? 교육????
    그런거 보다 인간이 먼저 되야 기자를 하겠죠...^^;
    인간이 먼저 되세요...^^:

    2008/04/04 15:58
  8. monopie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홈페이지 글 읽어보세요.
    참 훈훈한 블로그네요. 트랙백 하나 걸어 둡니다.
    이 글 복사 해 두어야겠네요..

    2008/04/04 16:00
  9. 참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는 정말 기자 날로 하네..~~

    전자신문사의 시스템 문제 아닐까??

    소양이 되는 넘을 뽑아야쥐.

    2008/04/04 16:05
  10. 글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공개된 부분이 있다지만...
    최소한 당사자에게 인용하겠다라는 최소한의 연락은 매너 아닌가요?

    2008/04/04 16:26
  11. -_-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 불펌 주제에 저작권 표시는 무슨 깡으로 붙였냐? ㅡ.ㅡ;

    2008/04/04 16:29
  12. 요즘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하기 무지 쉬워져서요...ㅎ

    판도라 같은데는 그냥 신청하기만 하면 다 프레스 달아 주더라구요 ㅉㅉ

    2008/04/04 16:30
  13. 저작권에 대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이 없으신듯 ㅉㅉ

    개인 블로그가 아니고, 그래도 명색이 기사면 좀 생각하면서 쓰시길..ㅎ

    2008/04/04 16:31
  14. 김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은 블로그가 아닌 slr에 죄송하다고 올리시는것이

    좋을듯...

    2008/04/04 16:33
  15. 쩝 세상 참 ㅡㅡ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 소나 다 기자 하면 나도 기자 하겠다 ㅡㅡ 씁 ㅡㅡ;;

    요즘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지만 개념은좀 탑제하고 삽시다 거참 ㅡㅡㅋ

    2008/04/04 16:36
  16. 김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하면 이것도 뉴스가 되는거 아닌가요?

    =ㅅ= "불펌한기자 자기변명 급급"

    2008/04/04 16:37
  17. 막장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히 [신문]에 [기자]라는 이름으로 기사가 올라갔습니다. 아무리 요즘 인터넷 매체, 전자신문이 막장이라지만...

    하긴, 게다가 정식기자도 아니라고 하는 걸 보니, 기자가 되고픈 취재원? 보조원? 쯤 되나본데..

    젊은 날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나름의 신념과 사상을 가지려고 애썼던 MBC기자인 제 불알친구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요즘에는 정말 실력도 저널리즘에 대한 어떠한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개나 소나 기자라고 인터넷에서 글 퍼와서 기사 써댄다고...

    2008/04/04 17:00
  18. 기자수업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나르기부터 배우셨나보네요...
    배울만치 배웠으면 배운대로 행하셔야하는데
    음...

    2008/04/04 17:02
  19. 어이상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보다 더어이없는.... 궤변이군요

    2008/04/04 17:10
  20. 미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이 미친놈아... 넌 개념을 세살때 쳐말아먹었냐?

    니가 기자라고?

    에라이 이 미친 생또라이 새끼야... 정말 넌 개념이 없구나... 생긴것도 무슨 돼지 막장처럼 생겨쳐먹어가지고 말이다...

    니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다고? 아주 저널리즘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조차도 없는놈이 이젠 뻔뻔하기까지 하구나...

    아주 소설을 쓰지?

    마치 인터뷰한것처럼 꾸며서 그렇게 기사를 내면 좋냐? 응? 막 좋아서 니놈의 손가락만한 자지라도 벌떡 서든?

    미친놈같으니..

    넌 정말 개념도 없고... 휴

    미친놈한텐 그저 몽둥이가 약이다... 지감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미친놈일세...

    어휴 너같은 개새끼를 낳고 미역국 먹었을 니 어미가 안스럽다 이 개새끼야

    2008/04/04 17:13
  21. 미친새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미친놈하나 보네. ㅂ ㅅ

    2008/04/04 17:21
  22. -ㅅ-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나..

    개념 안드로메다인 ㅅ 또있네-_-

    2008/04/04 17:32
  23. 덕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명을 할려면 조금 거창하게 기자답게 하던지...
    지금 심정이 어떠세요?

    조용한데 가셔서 사람들이 왜 나한테 이러는지 생각좀 하시구요!
    그래도 이해 못하겠으면 기자 아니면서 기사쓰지 마세요...

    인생 그렇게 잘산거 없는 저로써도 기자라고 웹에 씌여있는데
    "기자 아니거든요!" 라고 댓글다시는 분께 참 어이없고 토나옵니다.

    초등학생들 댓글놀이 하는 것도 아니고 개념좀 가지고 사세요!

    2008/04/04 17:34
  24. 글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의 화살이 다른데로 돌아간게 아니라 문제를 하나 더 만드신듯

    하네요;;;

    수 많은 사람이 보는곳에 글을 올라와있다고해서 그게 바로 자신의

    글이 되는건 아니지않습니까. 그 분께 미리 연락이라도 해두셨으면

    이런일은 없었을테구요. 설마 그 분께서 안된다고 올리지말라고

    하셨겠습니까.

    그런논리로 치자면 대중에게 공개된 음악이나 소프트웨어에도 저작권이

    없습니까? 저작권 있는 저작물을 유포하거나 무단도용시 저작권침해라는

    것도 안들어보셨는지...




    엄청나게 큰 잘못을 하신건 아닌것 같은데

    지금 행동이 엄청나게 잘못되시것 같습니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사과해야지요~



    인정하시고 사과하시죠?

    2008/04/04 17:39
  25. 원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새로운 기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일뿐입니다 기자도 아니구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다는건지 이해할수가 없군요.

    공개적인 장소에 대놓고 나와있는 정보를 취합해서 쓴글이 뭐가 잘못된건가요. 그렇게 다 나와있는데 굳이 인터뷰를 하고 그래야 할 이유도 없는데 말입니다

    2008/04/04 17:46
  26. 원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저보고 사과하라하는데.. 제가 뭘 사과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남의 개인 공간에 이렇게 우르르 몰려와서 집단 이지메를 하면 뿌듯하십니까?

    전형적인 한국인 저질 악플러 네티즌들의 모습이군요

    2008/04/04 17:47
  27. agni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이가 대통령되는 세상인데 이런 사람이 기자라고 하는게 뭐 대수인가요... 다들 릴랙스...

    2008/04/04 17:57
  28. 악플러 네티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보고 지나칠려고 하다가 도저히 넘어갈 수가 없어서 한마디 합니다.

    전형적인 한국인 저질 악플러 네티즌이라구요?
    그럼 당신은 남의 글 허락도 없이 대충 가져다 기사썼으면서도
    뭐가 잘못이냐고 오히려 더 당당한 저작권의 저자도 모르는
    무개념 기자겠군요..

    뭘 잘했다고 어디 감히 공개적으로 악플러라고 말을 하나..
    이런 콱..

    2008/04/04 17:58
  29. 121213QWS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어이가 없으시군요....

    2008/04/04 17:59
  30. 쿨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에 올린 글이라고 아무나 펴가서 올리면 안됩니다,.,.

    보고 읽을수 있는 글이지..

    읽고 퍼가는게 불법입니다..

    원글님.. 법적으로도 고소 사유 입니다...^^*

    죤하루 되세요~~

    2008/04/04 17:59
  31. 오옷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하고 갑니다 ㅋㅋㅋ

    훈훈한 댓글들 좋아요 ㅎ

    2008/04/04 18:00
  32. 어허이런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의 근원보다 덧글이 더 관심(?)을 받고 있는데
    "원글" 이란 사람은 기사 쓴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요
    단체로 낚이시는거 아닌지요?

    2008/04/04 18:00
  33. 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slr이용약관이죠
    한번쯤 읽어보시길..


    ① 회원 또는 회사가 서비스 내에 게시한 게시물은 저작권법에 의한 보호를 받으며, 게시물의 저작권은 해당 게시물의 작성자에게 귀속합니다.
    ② 회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범위 내에서 회원이 등록한 게시물을 회사가 무상으로 사용하는 것을 허락합니다.

    1. 서비스 내에서 게시물의 복제, 전송, 전시, 배포 및 이를 위하여 게시물 크기를 변화하거나 단순화하는 등의 방식으로 수정하는 것
    2. 회원이 게시물을 등록할 당시 또는 회원정보 상의 선택사항(스크랩, 담기, 검색 허용 등)을 통하여 추가로 허락한 범위 내에서의 게시물의
    복제, 전송, 전시, 배포. 그 범위는 회사가 운영하는 관련 사이트의 서비스 및 제휴사가 운영하는 서비스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3. 게시물 검색 서비스 등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관련 제휴사에게 필요한 자료(게시물 제목 및 내용, 게시자ID, 게시일, 조회수 등)를
    복제, 전송하는 것. 단 이 경우 제공한 자료는 회사가 지정한 목적 이외에 사용되지 않으며 회원의 ID를 제외한 개인정보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4. 미디어, 통신사 등 제휴사에 회원의 게시물 내용을 제공, 전시 혹은 홍보하게 하는 것. 단 이 경우 회사는 회원의 동의 없이 미디어, 통신사
    등에게 회원의 ID를 제외한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③ 회사는 전항 이외의 방법으로 회원의 게시물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전화, E-Mail 또는 기타 서비스 내에서 회사가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전에 회원에게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④ 회원이 이용 계약을 해지할 경우나 회원 자격을 상실한 경우 본인 ID에 기록된 보관자료(스크랩, 쪽지 등)는 삭제됩니다. 다만 다른 회원에 의해
    스크랩, 펌, 담기 등으로 재게시되거나 복제된 게시물과 타인의 게시물과 결합되어 제공되는 게시물, 공개된 게시판에 게시된 게시물은 삭제되
    지 않습니다.
    ⑤ 회사는 회사의 합병, 영업양도, 회사가 운영하는 사이트간의 통합, 서비스 개편 등의 사유로 원래의 게시물의 내용을 변경하지 않고 게시물의
    게시 위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2008/04/04 18:01
  34. 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소나 기자.
    이건 모 개만도 못한...

    2008/04/04 18:27
  35. 이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그럼 길거리에 짧은 치마 입은 아가씨는
    보라고 그리 입은 것이니
    우리 모두 가서 빤쓰건 뭐건 다 보일때까지
    계속 구경하면 되겠군요

    2008/04/04 19:01
  36. 빠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수술해드릴게요

    얼굴가죽이요...

    참 아쉽습니다.

    2008/04/04 20:06
  37. 그놈참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새끼일세.

    그리고 내 얼굴 가죽은 얇다?

    어쩌라고???

    얼굴 가죽 벗겨달라는 건가!!!

    2008/04/04 20:27
  38. 성지순례중..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굴한 변명과...
    시원한 댓글...
    잘 보고 갑니다..

    2008/04/04 21:35
  39.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블로그 닫으(?)시겠군요.
    기자 라는 꼬리표를 계속 달고 다니실지는 모르겠지만..
    상황이 우스워서 몇자 적고 갑니다.

    요새 남의 컨텐츠 긁어다가 기자하는 사람들 참 많지만,
    님같은 경우는 좀 운(?)이 많이 없으신듯..
    본보기로 걸리셨군요.

    이런 변명은 안하시는게 더 좋았을뻔 했군요.
    slrclub에 공식적인 사과글(?)이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2008/04/04 22:21
  40. 열산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구나 만천하에 공개된, 수백 수천명이 들락거리는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면 그 소스는 이미 공개된 것 아닌가]]

    와우~

    2008/04/04 23:39
  41. 기자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쳐된 글로 법적 대응할수 있도록 알아보고 있습니다. 곧 연락갈껍니다. ㅋㅋ

    2008/04/05 02:05
  42. 제이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래별 이상한 기자 다 보겠내..ㅡㅡ

    원래 기사로 쓰기 전에 원문 참고 하려면 상대방 동의 얻어야 되는것도 모르나?

    그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기자 생활 하고 살았나?

    ㅡㅡ.. 웃겨라..

    2008/04/05 02:14
  43. 줄을 서시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을 서시오 기자 시켜줄테니 손가락 두개만 있음 누구나
    취업가능하고 영어 조금만 알아보면 되오
    Ctrl+C Ctrl+v 만 할줄알면 바로 기자시켜주겠소!!

    2008/04/05 02:41
  44. ^^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리신 글에대한 법적 대응 곧 나갈껍니다 ^^;;

    기자님같이 무례하고 철면치인 분에겐 법적대응을 할수밖에 없죠 ^^;;..

    조금만 기다리세요

    2008/04/05 04:05
  45. 안습...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죄송하다고 말하면 될껄...

    에휴..

    2008/04/05 05:03
  46. 얼씨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의 대부분이 다른 사람의 글을 옮겨온 것인데 어찌 보도를 위한 인용이 되는가? 펌질과 인용도 구분하지 못하나? 바보냐?

    2008/04/05 14:07
  47. 헐헐..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기자님이 기재한 id 등은 이미 오프라인등에서도 알려지실대로
    알려진 분이라...굳이 실명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확인절차를 증명하면
    명예회손 고소가 가능하다는점...(마치 인터뷰를 한듯한 위장글도 문제되겠죠..)
    2) 기자님이 기재한 id로 디씨인사이드 및 slr클럽내에서도 수많은 쪽지 및 근거없는 낭설들이 돌게된데에 대한 정신적인 피해보상도 가능할 수 있겠죠...
    3) 기자님이 기재한 기사가 현재 slr클럽의 신게에서의 글을 짜집기 한데에 대한 글임에도 출처를 밝히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기사로 펌 및 무단기제를 제재하였다는 점
    4) 해당 동호회에서 증명은 했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니콘에 증빙을
    요구한 상태에서 오히려 기사화 하여 일을 크게 만들고 기업 이미지를
    실추시킨데에 대한 보상도 요구해올 수 있다는점..
    (이부분은 분명 사람들이 확실한 답을 기다리자는 동호회사람들의 댓글및
    글쓰신분들의 글이 남아있어 기자님이 뒤집어 다 잡수실듯..)
    5) 기자로서 사실 확인에 대한 여부를 확실히 알아보지 않고 성의없이
    기재하였으며 기자님이 속한 회사에서도 별다른 확인없이 ok해줬다는점..
    6) 여러 사람들이 성지네 하면서 왔다갔다 별의별 글 달아놔도 무엇보다
    사과가 없다는 도의적인 문제...
    (기자님 글로..연사에 관련된 몇분들이 스트레스 얼마나 받는지 아는지..)

    기자님...다이하드에 나오던 구역질 나는 기자가 생각납니다..

    일단..
    1) 해당 기사에 대해 정정을 하시고
    2) 피해를 본 당사자들에게 공식적인 사과
    3) 사과는 기자분뿐 아니라 기자가 속한 회사 대표이사로서도 정중히
    사과를 해야할것..(머 지대 확인하는거냐? 관리가 왜 그따구냐?)
    4) 이 기사로 인해 파문이 번지고 분란이 일어난 모든 사이트에
    해당 사실에 대한 내용 및 사과문 공식 기재...

    이정도가 일단 생각나네요...

    머 선택이야 당신께서 하는것입니다..

    2008/04/06 01:12
  48. 1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기자냐? 기자의 기본도 모르냐?

    니가 힘들게 써서 공개로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해놓은 소스..

    남이 막 퍼가서 상업적으로 기사화 시키면..

    넌 기분 좋냐?

    기본적으로 사용하려면 상대방의 양해는 구해야 될꺼 아냐..ㅡㅡ

    SLR클럽 자주 온다는 인간이..

    SLR클럽 일면 내용도 못봤냐?

    '이 사진은 상대방에게 동의를 얻어서 올립니다' 이런식의 글 있지 않느냐?

    2008/04/06 11:54
  49. 어이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하기 참 쉽습니다 당신 쓴글 보니깐 참 과간이던데 일반 개인이 한 커뮤니티에 글올려서 이슈화 되는거랑 기자라는 사람이 대형포털사이트에 기사라고 올리는 차이을 모르시나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작성자의 동의도 없던걸라고 하는데

    이러니 다 싸잡아서 욕을 처먹지요 에휴;;;

    2008/04/06 12:30
  50. zombiesha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기자가 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같은 언론인지망생으로서 부끄럽습니다.

    2008/04/06 22:28
  51. hell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둑놈이 지혼잣말 하는걸 왜 신경써요.
    초딩하고 대화가 되나..

    2008/04/08 17:54
  52. 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아무나 기자 하는군...

    책상머리에 앉아서 남의 글이나 카피해다가 기사 쓰는것

    그것도 기자냐....

    참내...

    기자라고 하지를 말던가

    2008/04/09 11:37
  53. powerus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 악플을 단 네티즌들 모두 ip 주소 저장했습니다.

    이렇게 남의 블로그에서 함부로 악플로 도배를 하는데, 법적인 조치를 취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2008/04/11 01:18
  54. slr유저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모든 파일 캡쳐 완료...
    수준이하군요.
    남의것 훔치기
    이거 다시 커뮤니티에 올려야지.

    2008/04/11 07:36
  55. powerusr  수정/삭제  댓글쓰기

    slr 유저 ip 주소 저장했습니다.

    악플을 단 네티즌들의 댓글과 ip 주소를 전부 저장했습니다

    남의 개인 블로그에 와서 이렇게 익명성에 기대서 테러를 하시는데...

    각오하십시요

    2008/04/11 10:00
  56. UltraPowerUser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 다녀갑니다 ~

    2008/04/11 13:35
  57. 세상 참 쉽게 사는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 사람이 참 못됬구먼.
    살아가면서 자의든 타의든, 고의든 아니든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지.
    범죄가 아닌 이상 그걸 누가 크게 뭐라고 하지도 않고.
    헌데 이 친구는 수습 과정도 문제고 사고관념도 문제로군.
    재발 방지 약속을 공고하고 당사자에게 정중히 사과 하면 될 일을...
    잘못을 지적하는 글들을 악플이라는 둥, 각오하라는 둥.
    베껴온 기사를 실을 때와는 달리, 사과할때는 비겁함만 있구나. 끌끌...

    2008/04/11 14:30
  58. 김성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라서 물어보는 말인데요

    보도를 위한 인용도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고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영화 같은 데서도 잘 나오잖아요

    "방금 발언을 인용해도 좋을까요? 익명으로 처리해 드리죠."

    우리나란 안 그런가 보네요

    2008/04/11 17:51
  59. 소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기자분이 그러시더군요.
    요즘은 미디어에 나온다음 그걸 이슈로 만들어내는 기자들이 많은데
    내시절에 그것은 상상도 못하는 저속한 행동이라고 하시던데요.
    물론 이슈화가 될 만한 소지의 글이니
    떡밥 물고 낚인 것이지만..
    최소 확인은 하고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카더라통신도 아니고 연예이야기도 아닌데
    꽤나 고가의 디지털기기를 돈 주고 산사람들 한테는 그 기사가 큰 문제가 될수 도 있죠.
    좀더 프로 의식을 가지세요.
    각오하세요가 무슨 말입니까? 다른 방법의 표현도 있었을 텐데 조금 우습네요.ㅎㅎ

    2008/04/11 18:05
  60. 최남중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명따위 쓰면서 익명쓰고 뒤에 숨어서 이상한 소리 하냐는 소리 듣기 싫습니다.

    단지..

    기본적인 도의 아닐까요?ㅡㅡ..

    좀 지키세요

    왜 님이 쓴글은 무단도용하면 법적 처벌한다고 글 써놓고...

    왜 남이 쓴글은 무단도용하고 당연한거다 라고 합리화 시키나요?

    각오는 님이 할 소리가 아닌듯싶습니다.

    2008/04/12 01:35
  61. 어디 한 번 해보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오는 그쪽이 하셔야겠네요 하하..

    기자의식이 전혀 없으시네요..

    2008/04/12 02:46
  62. 쪽팔리는 줄 알아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전 대통령이 무능한 장관들 보고 한소리 했었죠...

    쪽팔리는줄 알아야지!

    이말이 떠 오르네요...

    동영상 검색해 보면 나올겁니다...

    쪽팔리는줄 알야야지!

    2008/04/13 00:52
  63. powerusr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알고 쓰세요 모르면 좀 입 다물고 가만히 계시든가요.
    전형적인 악플러의 모습이네요 / (또는 전형적인 키워 찌질이의 행태군요)

    쪽팔리는줄 알아야지! 가 아니고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입니다.
    어디서 어설프게 뭐 하나 굴러다니는거 듣고 오셨나보네요

    여기에 글 남긴 악플러 네티즌들의 아이피및 내용은 모두 캡쳐했습니다...

    법적인 대응을 준비중입니다.. 사이버 수사대라고 들어보셨죠?

    2008/04/13 02:34
  64. 장순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문제란 말인가. 보도를 위한 인용이다. 더구나 만천하에 공개된, 수백 수천명이 들락거리는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면 그 소스는 이미 공개된 것 아닌가. 이후 파장이 있을지 없을지, 그게 관해 걱정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내가 알 수 없으나 만약 걱정이 된다면 애초부터 그런 내용을 올리질 말았어야 했다. 확인하면 그 때 올리던가, 조용히 니콘 측에 보내서 양자간에 해결을 보던가.

    - 보도를 위한 인용은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말씀? 수백, 수천명이 알고 있는 사실이라면 원저작자의 권리가 무시되도 된다는 말씀?

    2008/04/14 14:08
  65. 양배추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문제란 말인가. 보도를 위한 인용이다. 더구나 만천하에 공개된, 수백 수천명이 들락거리는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면 그 소스는 이미 공개된 것 아닌가. 이후 파장이 있을지 없을지, 그게 관해 걱정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내가 알 수 없으나 만약 걱정이 된다면 애초부터 그런 내용을 올리질 말았어야 했다. 확인하면 그 때 올리던가, 조용히 니콘 측에 보내서 양자간에 해결을 보던가.
    ====================================================
    이거 명백하게 퍼나른 기자분께서 잘못하신거 아닌가요?
    남의글 그대로 퍼서 자기가 쓴것처럼 해놓고선 저런 뻔뻔한 말을 할 수 있단 말이죠?
    제가 생각해도 기자분이 잘못하신게 맞는데요.
    곰곰히 생각해보시길...진짜 기자답게...

    2008/04/15 09:25
  66. 지나가던네티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제가 slr클럽에서 본글이로군요

    원글에 대한 저작권을 인정할수 없다고 하시는 분이

    자신을 비난하는 분들의 아이피는 모으고계시눈군요

    먼가 이상하지 않나요?

    님도 인터넷에다가 글을 올린 순간 욕먹을건 각오하셨어야죠

    머가문제냐고요?

    님 가족의 사생활을 찍어서 누군가 인터넷에 올린다면 어쩔껍니까? 난리칠껍니까? 머가 문젭니까? 님가족이 사진에 찍힌게 죄지.. 그리 되는겁니까?

    혹시라도 님이 정식 기자가 아니기를..

    2008/04/15 09:35
  67. InCriz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기자나 해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15 09:38
  68. InCriz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하 불쌍하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15 09:38
  69. 옛다 내 IP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다.. 내 IP도 보관해 보거라

    2008/04/15 09:38
  70. 이재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뭐병...ㅋㅋㅋ 야 내 IP도 저장해라 이름도 써놨다
    주소도 써놓을까? ㅋㅋㅋㅋ 해바바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글이면 다 니글되는거냐?
    아주 그냥 기본이 안된 인간일세...글로 먹고사는놈이 말야

    2008/04/15 10:33
  71. ㅈㅈ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재호님 말씀 심하게하셨네요..

    글로 먹고 사는게 아니라

    ctrl +C, Ctrl +V 로 먹고 산다고 하셔야..맞는말이죠.


    갖다대면 자기꺼라고.
    주인이 문열어놨다고 안가져간걸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이런 사람이

    '기자'라는 명칭달고 할만한 짓이 아니네요~

    악플로 고소라..


    아마 한주엽씨 기자 호칭? 자칭? 달고 난 후로
    최대의 특종기자겠네요.



    이 글 퍼가도 뭐 문제없죠?

    이 글 자체엔

    "금지" 라는 말이 없지않습니까..

    2008/04/15 11:01
  72. 양배추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 다녀갑니다 후훗...
    내 아이피도 줄께요 잘쓰셈~

    2008/04/15 12:56
  73. 네티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자기 비판하는건 다 아이피 조사하나?
    내 아이피도 가져가라

    2008/04/16 03:47
  74. 허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기자인듯... 개념좀 챙기삼~! 맞춤법공부도 좀 더 하고...

    2008/04/17 10:19
  75. 기자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기자라니;;

    전에도 왔다가 그냥 가지만...이건뭐...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마치 도둑놈이 자길 도둑놈으로 부른다고 명예훼손으로 경찰을 고발하겠다는것과 같네=ㅂ=

    님 좀 짱인듣?

    2008/04/19 20:48
  76. 포토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그동안 논란의 대상이 되셔서 살짝 관심갖고지켜봤는데요..
    저도 기자를 꿈꾸는 늦깎이 대학생으로써
    이런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기자의 품위를 지키는것도
    기자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2008/04/20 11:26
  77. 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맞으십니까? 현직 기자 이신분이 이렇게 글을 험하게 쓰시면 독자분들 누가 님의 글에 신뢰를 갖고 쓰신 글에 감사해 하겠습니까? 저도 글과 사진으로 가족을 부양하는 외신 기자 입니다만 님처럼 글을 쓴다는겄 자체를 도저히 상상도할 수 없습니다만...가만 보아 허니...님은 IT분야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 이라는건 알겠는데...이렇게 독자분들을 유격대 조교가 힘없는 병사들을 좌로 굴려 우로 굴려 하듯이 굴려서야 되겠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만...어디 기자 이신가요? 요즘 한국에서, 기자의 위상이 전문직종에서 상당히 그 품이 말이 아닌듯 싶습니다. 우리 모두, 조금더 자중해야 하지 않으까 싶은데요?
    그런데요, 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글 낚시성 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이 글, 요즘 막장 정부의 연출로 각색 되고 있는, 광우병 난장판으로 뒤집어져 있는 국민들 속을 조금 위안하기 위한 뭐, 그런 글 아닌가요? 도저히 현직 기자의 소양으로 쓰여진 글이 아닌겄 같아서 그럽니다...아니겠지요^^

    2008/05/22 17:57

DSLR로 동영상 구현이 가능할까?

카메라 2008/01/26 00:21 Posted by powerusr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나소닉 루믹스 L10입니다. DSLR 같지 않은 이 모양새!

DSLR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왜 액정을 보고 촬영을 못하지?’라거나 ‘동영상도 찍을 수 있는거야?’라는 의문점을 가질 듯 합니다. 사실 예전 같았으면 일안반사식(SLR), 쉽게 말하면 렌즈 교환할 수 있는 시커멓고 큰 카메라(꼭 그런 뜻은 아니지만 -_-)에서 이러한 물음을 던지는 분들이 없었겠지만 콤팩트 디지털카메라가 워낙 많이 보급된 요즘에는 이런 질문 한 번쯤 듣는다고 크게 이상하다 생각하진 않죠. 거기선 다 되거든요.

이런 질문 들으면 “응. 원래 안되는거야”라고 설명할 수 밖에요.

지금까지는 DSLR로 액정을 보면서 촬영한다거나 동영상을 찍지 못할까 하는 질문은 한번쯤 들어왔었던 그런 겁니다. 그러나 그건, 그냥 안 되는 것이었죠.

그런데 요즘 들어 DSLR로도 동영상을 찍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얘기가 조금씩 오가고 있습니다. 라이브뷰라는 기능 때문인데요. 라이브뷰는 액정을 보면서 촬영이 가능한 기능을 일컫는 말입니다. 시꺼멓고 커다란, 왠지 전문가나 쓸법한(꼭 그렇지만도 않죠) 이런 카메라에서 액정을 통해 사물을 보면서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라이브뷰 기능이 지원된다고 왜 동영상까지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일단 뭐 그런겁니다. 일반적인 DSLR은 뷰파인더를 통해서만 사진 촬영이 가능했죠. 이것은 DSLR 카메라의 구조적인, 그리고 태생적인 한계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SLR과 일반 SLR의 차이는 필름이냐, 아니면 CCD(혹은 CMOS)이냐의 차이죠.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쉽게 말해 필름 대신 센서가, 종이 사진 대신 디지털 사진이 결과물로 만들어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네이버 지식인에서 퍼왔습니다. 여기가 원 저자인지는 모르나, 어쨌건 이해를 돕기 위해 -_-

이것만 빼면 빛을 받아들이고 초점을 잡는 형태는 예전과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렌즈를 통해서 빛을 받으면 이 빛은 필름이나 센서에 닿기 전에 그 앞에 앞에 위치한 미러에 닿습니다. 이 미러는 빛을 위쪽으로 반사시켜서 그 상단쪽, 그러니까 뷰파인더 바로 앞쪽에 위치한 프리즘에 닿습니다. 이 과정에서 위상차를 검출해(이건 간단하게 설명하기가 까다롭네요. 여기 링크를 참조하세요.) 자동으로 초점을 잡구요. 프리즘에 반사된 빛(상)이 뷰파인더를 통해 우리 눈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반셔터를 누르면 위상차를 검출해 초점을 잡죠. 그런 다음 셔터를 꾹~ 눌러주면 미러가 올라가고 그 뒤에 셔터막이 열리면서 필름이나 센서가 빛을 받아들이는 형태입니다. 찰칵~ 찰칵 소리는 미러와 셔터막이 올라가는 소리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사진 기자들이 들고 다니는 기함급 카메라로 연사를 누르면 차르르르르르르~ 소리가 나는데 이게 바로 이러한 미러가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 소리랍니다.

물론 빠른 연사가 가능하려면 DSLR의 경우 이미지를 처리하는 프로세서도 빨라야겠구요. 기계적으로도 재빠르게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인 안정성과 성능도 필수적으로 필요하답니다.

얘기가 잠깐 다른 쪽으로 빠졌는데, 어쨌건 이런 과정을 통해 사진이 나오는 것을 생각해보면 라이브뷰나 동영상 구현이 불가능하다는 게 이해가 될 겁니다. 일단 센서가 빛을 바로 받아야 액정으로 보여주던지 할 수 있는데 기존 DSLR의 센서는 셔터막과 미러에 항상 가려져 있는 처지니 라이브뷰든 동영상이든 할 수가 없었죠. 그저 셔터를 누르면 그때그때 사진을 찍을 수 밖에요.

그렇담 되물을 수 있습니다. 열어두면 되지 않느냐?

열어두면 되겠지만 열이 너무 많이 나는 탓에 그럴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라이브뷰는 됐었지만 30초 제한을 둔 제품도 있었구요(뭔지 기억이 안나네요-_-). 최초로 라이브뷰를 지원했던 올림푸스의 E-330은 이 문제 때문에 라이브뷰용 센서를 따로 달아놨었죠.

콤팩트 디카는 이것이 가능한 게, 센서 크기가 무지하게 작기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DSLR에 들어가는 동전만한 센서와 비비탄 크기의 센서는 발열이나 전력 소모량에서 큰 차이를 보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도 이해를 돕기 위해 어디서 퍼왔는데 원 저작자분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겠네요. 일단 퍼온 곳 링크는 여기입니다만.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CMOS 센서를 채택하면서 달라졌습니다. CMOS 센서는 전체 면적의 일부만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다른 곳의 사용하지 않는 곳에 전류가 흐르는 것을 차단해서 발열을 억제합니다.

따라서 미러를 들어 올리고 셔터막을 올려 센서에 빛이 항상 닿아도 예전 같은 발열 걱정은 없다더군요. 40D, D3, D300, 450D, K20D 등 모두 라이브뷰를 지원하는 DSLR 카메라는 모두 CMOS 센서이구요. 올림푸스 같은 포서즈 계열은 아직도 별도의 CCD를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올림푸스에 관심이 없으니 일단 패스합니다.

일단 개방이 가능하니까 이제 액정으로 사물을 표시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됐습니다. 올림푸스를 빼곤 대부분 센서를 개방해서 라이브뷰를 구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초점을 잡는 형태가 다르죠. 아까 위상차 검출 방식이라는 AF 방식에 대해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라이브뷰에서 위상차 검출 방식으로 초점을 잡으려면 약간 번거롭습니다. 반셔터를 누르면 다시 미러가 내려와서 초점을 잡고(액정 화면도 당연히 꺼지겠죠?) 초점을 잡으면 다시 미러와 셔터막이 올라가 센서에 빛이 닿아서 액정에 사물을 표시하는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40D나 K20D가 그렇고, 올림푸스 계열이나 얼마 전 발표된 450D는 콘트라스트 검출 방식(이것도 위에 위상차 af 설명에 건 링크를 참조, 그런데 니콘 D300, D3도 이걸 지원하나요?)을 지원합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콤팩트 디카에서 사용하던 자동 초점 방식인데, DSLR에도 요즘 조금씩 적용되고 있습니다.

발열도 줄였고, AF도 가능하고. 이제 동영상 기능은 그닥 구현하기가 어려운 기술이 아닌 걸로 보입니다. 실제 전문가들도 그게 불가능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구요.

확인해보니 포서즈 계열의 DSLR 만드는 한 업체는 올해 말이나 내년 출시를 예정으로 이미 개발에 착수해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 캐논 450D가 나오기 전에 “동영상 기능도 들어가지 않겠느냐?”는 얘기가 나오곤 했었지만 이건 루머로 그쳤었죠. 포서즈 규격 DSLR 업체의 경우 상대적으로 마이너인 탓에 뭔가 다른 시장을 창출해 내야한다는 간절함이 있을겁니다.

어쨌건 DSLR이 점차 디지털로 진화해가고 있습니다. 동영상 DSLR이 나오건 안나오건, 그 기능을 소비자들이 필요로 한다면 어떻게든 구현해내겠죠. 필름 카메라를 디지털로 완벽하게 바꿔서 내놓는 세상 아닙니까.

사실 예전부터 사진 찍어오신 분들에게는 DSLR을 이용한 동영상 촬영은 단지 ‘스펙’에 머무를 가능성도 있지만, 어쨌건 디지털 시대에 처음 사진을 입문한 분들, 특히 애들 사진을 주로 찍어주시는 분들이라면 보급기종에 동영상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분명 있을 것입니다.

저도 그 쪽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