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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연히 차세대 게임기 쪽을 보겠습니다.

현재 국내에 출시되어 있는 차세대 DVD 플레이어는 블루레이를 지원하는 삼성전자
BD-P1000, 소니 BDP-S1E 2종이 있습니다. 가격은 둘 다 100만 원 내외죠. LG전자가 내놓은 BH100 같은 경우는 HD DVD와 블루레이를 모두 지원하는 듀얼 플레이어입니다만 HD DVD의 HDi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HDi는 영상을 보는 도중에도 PIP로 스페셜 피처 영상 등(북마크 등 여러가지 기능을 지원합니다)을 볼 수 있는 핵심 인터랙티브 기능입니다. HD DVD 진영이 장점으로 내세우는 기능 중 하나예요. 이걸 지원하지 않으면 단순히 '보는 것'에만 그쳐야 되니 그닥 매력이 없는 것이죠. 참고로 LG 듀얼 플레이어의 가격은 130만 원선 입니다.

현재 HDMi를 지원하는 XBOX360 엘리트 버전에 HD DVD 플레이어를 붙이면 65만 원 이하로 HD DVD 시스템을 꾸밀 수 있습니다. HDi도 지원하고 말이죠. 블루레이를 보려 한다면 PS3가 있습니다. 블루레이 80GB 하드디스를 붙인, 한국에만 나오는(-_-) 최고급 사양의 PS3(리모컨이 포함된)를 5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화질 차이는 당연히 없겠고, 미리 맞춰둔 컬러 프리셋 등이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건 뭐 대세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니 말이죠.

게임기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마진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게임기의 경우 조금 싸게(상대적으로 말이죠) 나와도 게임 타이틀로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지만 플레이어는 영화 타이틀 많이 팔렸다고 자기네들에게 이익이 되는건 아니니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DVD 플레이어를 내놓는 건 '기술 선도적인' 어떤 기업 이미지를 심어주려 하는 게 큰 것 같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타깃층이 다르다는 말도 하더군요. 플레이어는 정통 홈씨어터 시스템을 꾸며놓으려 하는 (돈 많은)소비자를 타깃으로 삼고 있답니다.

어쨌건 지금 상황에서는 조금 더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국내에 시판되고 있는 HD DVD 영화 타이틀이 10개 내외로 적은 편이고 블루레이는 이정도까진 아니지만 아직 50개 정도밖에 안되는 상황이니까요. 내년에는 차세대 DVD에 담긴 영화 타이틀이 '쏟아진다'더군요. 내년 하반기 쯤이면 아마 좀 살만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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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werusr님의 해당 포스트가 11/6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 1080p 에서 봐야 효과가 있는.....

  3. 차 한대 두대 세대...그리고 dvd플레이어
    그럼 돈이 얼마야...

지난 24일 LG전자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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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트롬, 그녀들을 위해 세웠다

LG전자가 25일부터 전국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별도 전시공간을 마련,트롬(TROMM)세탁기(모델:WD-G150A)와 건조기(모델:TD-V131PA/NA)로 구성된 타워형 패키지를 판매합니다.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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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우뚝 솟은 LG트롬세탁기와 건조기
LG전자 대리점을 방문한 젊은 여성고객들이 'LG트롬세탁기+건조기' 타워형 패키지를 둘러보고 있다.

세웠다
세웠다
세웠다
세웠다
세웠다
우뚝 솟은
우뚝 솟은
우뚝 솟은
우뚝 솟은
우뚝 솟은
우뚝 솟은
우뚝 솟은
우뚝 솟은

.. 사진 속 오른쪽 여자는 트롬 두 대를 세웠다는 것 보다 왠지 크다는 것을 강조하는 듯한 제스쳐, 왼쪽 순진하게 생긴 여자는 "이 정도면 큰건가?"라는 눈빛...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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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거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선배님이 먼저 올리셨네요~ 꺄악~

  2. 왼쪽녀: 이정도면 큰거야?
    오른쪽녀: 이 정도면 튼실하지!
    왼쪽녀: 그렇구나~
    ----------
    선배님 말씀 듣고 적었습니다

  3. 하여간에 보도자료 제목 하고는 새끼들
    그녀들을 위해 세웠다니 엘지 기업문화야 다 알려진 사실이지만
    새끼들 트롬 좋은 거 다 아는데 꼭 저리 해야 하나 ㅋㅋㅋㅋ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지만 실생활에서 무엇인가를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도구를 탓하는 일이 생기곤 한다. 조금 더 간편하게 원하는 결과를 뽑아낼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해당 도구의 장점이 되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이 같은 인식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필립스전자 CG8280 다리미

필립스전자가 출시한 독립 스팀탱크 방식의 다리미(모델명·CG8280)는 이런 인식에 잘 맞는 제품이다. 독립 스팀탱크? 다리미 자체에 큰 관심이 없다면 이 방식에 고개를 갸웃거릴지도 모르겠다.

독립 스팀탱크 방식은 세탁소의 다리미를 떠올리면 된다. 세탁소 다리미는 보일러 탱크에서 미리 만들어진 스팀을 이용한다. 호수를 타고 온 스팀은 옷 표면에 닿는 압력이 높아서 주름 제거 능력이 뛰어나다.

필립스전자 CG8280 다리미도 이런 세탁소 방식을 그대로 가져왔다. 일반 스팀다리미는 다리미 물탱크의 물이 뜨거운 열판으로 떨어져 스팀을 생성하는 반면 CG8280은 독립 스팀탱크가 스팀을 미리 만든 다음 호수를 통해 다리미 열판 구멍으로 분출된다.

필립스전자 8280 다리미는 독릭 스팀탱크를 채용해 뛰어난 스팀 압력을 지원하며 전체적인 주름 제거 능력도 일반 스팀다리미보다 뛰어나다.

이렇게 분출되는 스팀의 압력은 5bar.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의 압력이 2bar 정도니까 이 제품이 분출하는 스팀이 어느 정도의 압력으로 옷 표면에 닿는지 쉽게 이해가 될 듯하다. 압력이 높으면 스팀이 섬유 속으로 보다 깊숙하게 침투하며 옷과 열판의 온도 차이를 극복해 열로 인한 손상을 막는다. 주름 제거 능력도 압력이 없는 일반 스팀다리미보다 뛰어나다.

물 보관을 따로 하는 덕에 일반 스팀다리미보다 가벼운 것도 장점이다. CG8280의 다리미 본체 무게는 1.2kg. 일반 스팀다리미의 경우 보통 1.5kg 정도의 무게를 가지며 물의 무게까지 합치면 이보다 더 무겁다.

분리가 가능한 물탱크는 물을 넣는 구멍이 500원짜리 동전보다 커서 수도꼭지에 대고 물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스팀탱크와 다리미를 이어주는 스팀호수는 약 1.9m. 전원 코드는 2.5m의 길이를 가진다.

8280이 뿜어내는 스팀 압력은 5bar. 수도꼭지를 통해 나오는 물의 압력이 2bar니까 이보다 약 2.5배 높은 압력을 제공하는 것이다.

제품에는 LCD 모니터 창이 위치하고 있다. 버튼을 이용해 12가지 옷감 중 하나를 고르면 그에 맞는 열판 온도와 스팀량을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런 기능은 제품에 편리함을 더하는 요소 중 하나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독립 스팀탱크를 통해 높은 압력의 스팀을 제공함으로써 옷 다리는 시간을 반으로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주름 제거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적은 시간으로도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바쁜 하루를 살아가야하는 현대인에게 어울릴만한 컨셉이다. 제품 가격은 59만 9,000원. @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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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엽 기자 powerus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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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캐릭터 상품 제조사 라나(www.runat.co.jp)는 디즈니-픽사스튜디오의 장편 애니메이션 <카>의 주인공 라이트닝 맥퀸을 형상화한 DVD 내장형 TV와 CD 플레이어를 출시했다.

14인치 CRT형의 맥퀸 TV는 입 부분을 DVD 삽입구로 활용하고 양쪽 볼에 스피커를 내장했다. 지원 미디어는 ± R/RW, VCD 등이며 JPEG 형식의 이미지 파일도 읽을 수 있다. 또 콤퍼짓, 아날로그 입출력 단자를 갖췄고 리모컨을 내장하고 있다.

CD 플레이어 역시 카의 주인공 라이트닝 맥퀸을 그대로 옮겨왔다. CD 재생 외에 FM과 AM 라디오 수신을 지원하며 타이어 부분을 스피커로 써서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 출력은 각 채널 당 1.2W.

현재 맥퀸 TV는 라나의 온라인 쇼핑몰(www.runatown.com)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CD 플레이어는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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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Hi-Fi, High Faithful)’

음향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단어다. 그러나 소리와 관련된 이런 저런 기기에 하이파이라는 이름이 붙는 것을 보면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 건지 궁금증이 생길만도 하다.

사실 특별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단지 조금 더 원음에 충실하고 깨끗한 음을 재생하는 오디오 기기로 해석하면 되겠다.

하이파이 디지털 미디어센터 본체, 인텔 듀얼 코어 CPU와 디지털 신호처리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다
상위 기종의 하이파이 기기는 음향에 별다른 관심이 없다면 당연히 ‘비싸다’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마니아라면 얘기가 다르다. 몇 천만 원부터 억대를 호가하는 오디오 기기 사용자도 있으니까. 

몬도시스템즈(www.mondosystem.co.kr)가 개발한 하이파이 디지털 미디어센터는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하이파이 멀티미디어 기기다. AV 마니아라면 컴퓨터 기반, 아니 정확하게는 디지털 기반 기기에 의심을 가질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AV 기기의 디지털화는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다고 회사 측은 밝히고 있다. 예컨대 값비싼 하이파이 CD 플레이어는 CD가 회전할 때 발생하는 진동을 줄이기 위해 모터와 턴테이블, 볼 베어링에 많은 투자를 한다. 이런 아날로그적 투자는 당연히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된다는 것.  

몬도시스템즈 하이파이 디지털 미디어 센터는 이런 아날로그적 가격 상승 요인을 소프트웨어로 해결했다. 이 회사가 자체 개발한 디지털 신호처리 소프트웨어는 영상과 음향의 최소 구성 요소인 픽셀(Pixel) 및 각 음의 주파수 특성을 제어해 최적화된 화질과 음질을 구현한다.

1280×720 해상도를 지원하는 DLP 프로젝터
음향 부문에서는 디지털 음원을 아날로그로 변환 하지 않고 각 스피커 유닛까지 디지털로 전달하는 ‘디지털 크로스오버(Digital Crossover)’ 기술로 원음에 가까운 음을 재생한다. 영상 부문은 ‘다이렉트 픽셀 매핑(Direct Pixel Mapping)’ 기술로 픽셀을 하나하나 보정해 대형 스크린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물론 소프트웨어 연구 개발 비용은 만만치 않다. 작년 8월에 설립된 몬도시스템즈는 지금까지 연구 개발 비용으로 약 70억을 썼다고 말했다. 회사 규모에 비하면 높은 투자라는 것이다. 하지만 생산규모가 커지면 생산비 절약 부문에서 하드웨어 투자보다 훨씬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하이파이 디지털 미디어센터가 아주 싼 것은 아니다. 이 제품은 인텔 듀얼 코어 PC 기반 디지털 미디어 센터와 8인치 서브 우퍼를 포함한 멀티채널 스피커, HD급 DLP 프로젝터, 120인치 전동모터 스크린, 광케이블을 이용한 DVI/HDMI 비디오 전송장치로 구성된다. 그리고 1,350만 원(부가세 별도)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 전체 패키지를 판매하는 형태라서 낱개 구입을 불가능하다. 잘 모른다면 입이 벌어질만한 가격이지만 회사 측은 전체적인 구성과 성능으로 봤을 때 비싼 가격은 아니라고 말했다.

8인치 서브 우퍼를 포함한 멀티채널 스피커
실제로 이 제품의 중심인 미디어 센터는 기가비트/무선랜를 내장해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영상과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또 1TB의 하드디스크를 갖춰 CD 8000장 분량의 콘텐츠 저장할 수 있다.

보통 3~5정도의 리모컨을 가지는 홈씨어터 시스템에서 리모컨 하나로 HDTV, 영화, DVD, 사진, 게임, 인터넷 등 갖가지 기능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그리고 이것은 단지 자잘한 장점에 불구하다. 컴퓨터가 들어간 시스템인 만큼 활용 범위는 무한하니까.

이 제품은 국내보단 미국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몬도시스템즈는 일단 국내를 테스트 시장으로 삼고 가장 큰 시장인 미국에서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몬도시스템즈 정철 사장은 “국내와 미국 시장은 콘텐츠가 풍부하고 네트워크 인프라가 잘 갖춰져 디지털의 장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디지털과 하이파이를 접목한 이 제품은 AV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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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엽 기자 powerus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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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블루닷은 마루베니 인포메이션 테크와 공동으로 자료 분류 기능을 지원하는 엘리베이터 방식 CD/DVD 전용 수납 장치 디비타를 출시했다


하드디스크의 가격 하락, 한 번 사용하고 지우는 일회성 데이터의 증가 등으로 CD나 DVD에 자료를 저장하는 빈도가 많이 줄었다. 그러나 소장 가치가 있는 자료라면 ‘굽는’ 작업에 걸리는 시간이 그리 아깝지만은 않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말이다.

물론 이렇게 중요한 자료를 오래 보존하기 위해서는 관리가 필수적이다. 플라스틱 케이스에 미디어를 넣어두고 험하게 다루지만 않는다면 오랜 기간 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다.

그러나 이처럼 CD나 DVD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보관한다면 자료가 쌓였을 때 문제가 나타난다. 종류별로, 혹은 날짜별로 미디어가 정리 되지 않았다면 원하는 데이터를 찾기 위해 몇 번이고 CD 케이스를 여닫아야 할 지도 모른다.  

일본 블루닷은 마루베니 인포메이션 테크와 공동으로 자료 분류 기능을 지원하는 엘리베이터 방식 CD/DVD 전용 수납 장치 디비타(모델명·BDM-100S)를 출시했다.

지름 12cm의 광 미디어를 지원하는 디비타는 미디어를 넣을 때 제품 상단에 위치한 숫자 패드를 이용해 타이틀을 등록하고 이후에는 검색 기능으로 원하는 데이터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마치 인터넷 검색 엔진에서 검색어를 입력하면 곧바로 원하는 정보가 나타나듯 디비타도 미리 지정해 둔 검색어를 누르면 이에 맞는 미디어를 찾아서 자동으로 꺼내준다. 자주 사용하는 미디어는 즐겨찾기로 지정해놓을 수 있으며 사용한 미디어를 다시 보관할 때는 별다른 설정 없이 미리 정해둔 검색어를 찾아서 누르기만 하면 된다.  

제품의 내부 구조는 100층 건물의 엘리베이터를 떠올리면 쉽다. 즉 100개의 CD나 DVD를 저장할 수 있는 것이다

제품의 내부 구조는 100층 건물의 엘리베이터를 떠올리면 쉽다. 즉 100개의 CD나 DVD를 저장할 수 있는 것이다. 제품 전면의 파란 색 LED는 수납을 관리하는 내부 장치가 현재 몇 층에 머물러 있는지 직관적으로 알려준다. 또한 보안을 요하는 중요 자료라면 함부로 꺼내볼 수 없도록 패스워드를 걸어놓을 수도 있다.

100장을 수납할 수 있다는 사실에는 100장이나? 혹은 겨우 100장? 등으로 의견이 갈릴 수도 있겠다. 이에 대한 답은 제조사 측이 이 수납 장치가 거실, 그것도 TV와 오디오 옆에 놓고 쓰는 엔터테인먼트 용도임을 분명히 한 점에서 찾아야 할 것 같다.

제품 크기는 205×334×571mm(폭×깊이×높이), 무게는 약7kg 정도다. 출시는 7월 말이며 가격은 4만 1,790엔 정도로 예상된다. @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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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D, DVD, 수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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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자인이 좋아서.. 하나 사고 싶긴 하네요... 그런데, 가격이.. ㅠㅠ

  2. 디자인도 멋지고, 검색 기능도 있고 이래저래 좋아보이길래 '하나 사고 싶다..얼마지?'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가격을 보게 되었습니다-_-;; 저 돈이면 이마트에서 나무나 플라스틱으로 된 씨디 수납장을 20~30개, 최대 40~45개 정도 살 수 있는 가격이..ㅎㅎㅎㅎㅎㅎ

털과의 전쟁… 모근제거기로 해결’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여성들은 매년 이맘때면 그간 은밀한(?) 부위에 자라난 체모로 고심하게 된다. 이 때문에 밀거나, 뽑거나, 또는 영구적으로 체모를 없앨 수 있도록 수술을 받곤 한다.

비앤비메디컬의 뉴에필라레이저는 레이저를 이용한 모근제거기다
이 중 어떤 방법을 사용할 것인지는 본인이 직접 선택해야겠지만 전문가들은 ‘면도’는 삼가하라고 조언한다. 면도할 때 생기는 미세한 상처로 피부병이나 색소 침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뽑는 것도 통증 때문에 쉽지만은 않다.

모근제거기를 써보는 건 어떨까?

최근 출시된 여성용 모근제거기는 ‘통증 완화’ 기능으로 눈길을 끈다. 단순히 뽑기만 한다면 족집게와 왁스를 이용한 전통적인 제모 방법보다 나을게 없다.

판매율이 높은 모근제거기는 피부를 차갑게 하거나 레이저를 이용해 통증을 완화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가정용 미용기기 전문 제조사인 비앤비메디컬(www.bnbmedical.co.kr)은 레이저 방식의 모근제거기인 뉴에필라레이저를 판매중이다. 이 제품은 레이저가 체모의 멜라닌 색소에 열 에너지로 전달되어 모근을 파괴하는 원리로 통증을 최소화한다.

피부를 차갑게 해 제모시 순간적으로 통증을 감소시키는 필립스 HP-6493
터치 센서로 작동되지만 부주의로 인해 레이저가 눈에 들어가면 위험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또한 검은색에만 반응하기에, 그럴리는 거의 없지만 겨드랑이나 다리털이 노란 색 등으로 염색되어 있다면 원래 색으로 되돌린 뒤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격은 17만원대.

필립스(www.philips.co.kr)의 HP-6493은 회전식 쿨링 헤드를 갖춰 굴곡이 심한 부위에서도 모근 제거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체모의 굵기나 신체 부위에 따라 헤드 회전 속도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면 낮은 속도로 제품을 이용해도 되겠다.

HP-6493은 통증을 완화하는 기능으로 아이스 스킨 쿨러를 사용한다. 아이스 스킨 쿨러는 피부를 차갑게 해 털을 뽑을 때 순간적으로 통증을 감소시킨다. 또한 체모를 뽑고 지나가는 순간 액티브 마사지 시스템으로 피부의 긴장을 완화시켜 통증을 최소화한다. 가격은 12만원대.

브라운(www.braun.co.kr)의 실크 에필 3270 모델도 필립스 제품과 마찬가지로 아이스 쿨링팩으로 피부를 차갑게 한 뒤 제모의 통증을 완화한다. 또한 170Hz로 진동하는 마사지 롤러가 제모 전후 피부를 마사지해줘 통증이 적다.

3270은 에필레이션 헤드를 장착해 핀셋이 정밀하게 배치되어 있다. 이에 따라 짧거나 누워있는 체모까지 모두 일으켜주므로 모근 제거 능력이 탁월하다. 그러나 방수 제품이 아니라서 샤워 중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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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엽 기자 powerus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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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대서양 홀에서 12일 개막된 KIECO 2006은 삼성과 LG의 잔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 IT를 이끌어가는 두 대기업은 이번 전시회에 102인치 PDP TV를 비롯해 DMB 휴대폰, 노트북, LCD 모니터,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첨단 IT 기기를 경쟁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디자인과 성능을 강화한 디지털 TV를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끈다. LG전자는 풀 HD(1080i)를 지원하는 LCD TV와 생방송을 저장할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임머신 기능은 올 초 하드디스크 용량을 250GB로 늘리면서 HD급 영상을 2시간 동안 저장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의 디지털 TV는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 최근 ‘보르도’라는 브랜드로 출시된 LCD TV는 블루와 와인 컬러를 제품 하단에 적용해 붉은 포도주가 담긴 와인 잔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 제품은 32인치와 40인치의 두께가 각각 8cm와 8.7cm 에 불과해 경쟁 모델보다 공간 활용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이밖에 LCD TV로는 세계 최대 크기인 82인치 LCD를 전시해 기술력을 과시했다.

재미있는 것은 홀 안쪽에 나란히 부스를 마련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전시장 입구에 세계 최대 크기인 102인치 PDP를 전시했다는 것. 세계 최고의 이 PDP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LG전자의 디지털 TV 전시 부스에는 "액스캔버스하다" 는 문구는 눈길을 끈다. 최근 LG전자 디스플레이 사업부는 ‘TV의 생각을 바꾼다’는 뜻의 엑스캔버스 광고로 아이디어를 얻어 사내 구호를 ‘엑스캔버스 합시다’로 바꿨다고.

삼성과 LG는 TV 이외에도 갖가지 신제품을 출품해 볼꺼리를 제공했다. @Buzz

LG전자 전시 부스삼성전자 전시 부스
타임머신 기능을 탑재한 LG전자 PDP TV와인잔의 모습을 형상화한 삼성 디지털TV 전시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102인치 PDP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버즈(www.ebuzz.co.kr) 한주엽 기자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4927&ps_hnum=199999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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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TV, LCDTV, p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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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DVD 시장을 놓고 HD DVD와 블루레이 진영이 격돌 중인 가운데 어떤 기술이 ‘표준’으로 정해질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블루레이는 20~54GB의 넓은 용량을 제공하는 차세대 저장 미디어로 일반 영상은 13시간, HD급(1024×1080i) 영상은 2시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 그러나 미디어나 플레이어 가격이 HD DVD보다 상대적으로 비싸고 기존 DVD 플레이어와 호환되지 않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도시바의 HD DVD 지원 제품 'HD-XA1'
반면 HD DVD는 평균 15~20GB의 용량을 가지지만 블루레이보다 가격이 싸고 기존 DVD 플레이어와 호환이 가능하다.

블루레이와 HD DVD의 표준 전쟁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지속되어 왔지만 이를 지원하는 제품이 올해 속속 출시될 예정이어서 표준화 전쟁은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미 삼성전자는 블루레이 디스크를 지원하는 ‘BD-P1000’을 미국에서 상용화해놓은 상태며 올 여름께 파이오니아와 소니도 블루레이 지원 플레이어를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 말에 발표한 도시바의 ‘HD-XA1’ DVD 플레이어는 HD DVD와 관련해서는 세계 최초인 제품이다. 차세대 DVD 규격인 HD DVD를 지원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비디오 포맷인 H.264 HD(MPEG4 Advanced Video Coding, 1080i)급 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HD-XA1’ DVD 플레이어는 HD DVD와 관련해서는 세계 최초인 제품이다

도시바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재생 가능한 미디어는 일반 DVD 미디어와 DVD-R, DVD-RW, DVD-RAM 등이 있으며 음악 CD와 MP3 및 WMA 형식의 CD도 지원한다. 또한 미디어 하나에 일반 DVD와 HD DVD 콘텐츠를 담은 ‘트윈 포맷’ 디스크도 제작할 수 있다.

사운드는 돌비 디지털 플러스, 돌비True HD, DTS-HD를 지원하며 5.1채널 출력이 가능해 아날로그 입력 단자를 갖춘 앰프와 연결해서 음향을 즐길 수 있다.

영상 출력 단자로는 HDMI를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여기에 일반 화질의 영상을 HD급 영상인 1080i나 720p로 업스케일링(Upscaling)하는 기능까지 탑재해 큰 화면에서도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준다.

또한 11bit/216MHz 비디오 DAC을 탑재해 HDMI 단자가 없는 일반 TV나 프로젝터에서도 콤포넌트 케이블과 D3, D4 단자를 활용, 고화질의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눈에 띄는 것은 HD-XA1의 전면 패널에 위치한 ‘확장 단자’다. 언뜻 보면 USB 단자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USB 기기와는 연동되지 않으며 추후 출시될 전용 키보드나 게임 패드 등을 연결해서 인터넷에 접속하거나 HD DVD의 콘텐츠를 사용하는데 쓰인다. 제품 뒷면에는 각종 입/출력 단자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인터넷 접속을 위한 10/100Base 네트워크 단자도 갖추고 있다.

전면에 위치한 '확장 단자' 추후 출시될 전용 키보드나 게임 패드 등을 연결해서 인터넷에 접속하거나 HD DVD의 콘텐츠를 사용하는데 쓰인다

영상 출력 단자로는 HDMI를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일반 화질의 영상을 HD급 영상인 1080i나 720p로 업스케일링(Upscaling)하는 기능을 갖췄다


차세대 DVD 관련 제품이 속속 출시됨에 따라 올해 DVD 시장은 혼전 양상으로 흐를 가능성이 높다. 당초 지원 업체의 '덩치'로 봤을 때  블루레이의 우위가 조심스럽게 점쳐지긴 했으나 블루레이 보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소니의 PS3가 올해 3월에서 11월로 출시를 연기했고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가 HD DVD를 지원하면서 시장 예측은 어려워졌다.

이런 가운데 두 기술의 ‘공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HD DVD와 블루레이를 모두 지원하는 ‘콤보 드라이브’의 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지난 CES2006에선 주요 영화사들이 블루레이와 HD DVD 타이틀의 동시 출시를 발표하기도 했다.

업계 전문가는 “내년 초까지 표준이 정해지지 않거나 공존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소비자 입장에선 DVD 선택에 따른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라 진단했다. @Buzz

전자신문인터넷 버즈(www.ebuzz.co.kr) 한주엽 기자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meid=&ps_ccid=4706&ps_hnum=1999995369

Posted by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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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는 뛰어난 압축률로 CD 2장에 3∼4시간 분량의 영화를 담을 수 있어 대표적인 디지털 영화 감상용 포맷으로 자리를 굳혔다. 이 가운데 DivX를 지원하는 디지털 기기도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어 디지털 홈시어터 마니아의 관심이 뜨겁다.

대표격인 DivX 기기로는 하드디스크를 내장해 영화만 전문적으로 재생하는 DivX 플레이어. DivX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이동 중에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휴대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와 DivX를 CD로 만들어서 볼 수 있는 DVD 플레이어 등 관련 제품도 차츰 늘어나는 추세다.

최근 인기가 높은 PMP는 동영상, MP3, FM 라디오, 보이스 리코더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컨버전스 기기. 일부 제품은 AV 입출력 기능을 갖춰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홈시어터 시스템의 '맛'은 느낄 수 있다.

디비코의 티빅스 HD M-5000U
그러나 DivX 기기라 하면 대부분 하드디스크를 이용해 안방이나 거실에서 사용하는 DivX 플레이어를 떠올린다.

DivX 플레이어는 PMP보다 휴대성은 떨어지지만 거실이나 안방에 놓고 쓰기에 적당하도록 재생 관련 편의성과 각종 기능을 추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일반 가전 제품처럼 리모컨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며 영상 외에 MP3나 OGG 같은 음악 파일도 재생할 수 있는 등 DivX 플레이어 한 대면 거실에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한 준비는 마쳤다고 보면 된다.

DivX 플레이어는 크게 하드디스크 포함형과 비포함형으로 나눌 수 있다. 놀고 있는 하드디스크가 있다면 비포함형인 케이스만 사서 영화 감상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경제적.

DivX 플레이어를 구입하고자 한다면 지원하는 하드디스크의 인치수를 따져봐야 한다. 거실 뿐 아니라 차량에서 사용할 계획이거나 이동이 잦다면 약간이라도 크기가 작은 노트북용 하드디스크(2.5인치) 지원 제품을 고른다. 그렇지 않다면 일반 PC에 사용되는 3.5인치 하드디스크 지원 제품을 선택한다.

지원하는 코덱은 많을수록 좋다. 기기 자체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라면 PC에서 변환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번거롭다. 최근 출시된 제품 중 MP3나 OGG, WAV 같은 음악 파일과 JPEG 이미지 형식을 지원하는 DivX 플레이어도 있으므로 지원 형식은 꼼꼼하게 살펴보자.

펌웨어 업데이트가 충실한지도 확인한다. 소프트웨어가 뒷받침되지 못하면 하드웨어 성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이를 100퍼센트 활용할 수가 없기 때문. 펌웨어 업데이트로 문제점을 고치거나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다음으로 영화나 음악 파일을 얼마나 편하게 복사해올 수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최근 출시된 디비코의 티빅스 HD M-5000U나 에이엘테크의 MG-35 NDA는 USB 외에도 네트워크 능력도 갖춰서 파일을 복사할 때 일일이 제품과 케이블을 땠다 붙였다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디지털카메라나 MP3 플레이어 등 다른 종류의 디지털 기기 사용자라면 OTG(On The Go) 기능이 있는지도 살핀다. OTG는 PC와 연결을 하지 않아도 각종 디지털 휴대 기기와 연결해 파일을 관리할 수 있는 기술로 PC를 통하지 않고도 디카로 찍은 사진을 TV로 보거나 MP3 플레이어의 음악을 오디오 시스템과 연결해 들을 수 있다.

나노일렉트로닉 아이프리 NDX-2000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비코의 티빅스 HD M-5000U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고급형 DivX 플레이어로 3.5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며 USB 2.0 인터페이스와 100Mbps의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또한 OTG 기능을 갖춰 PC 없이도 디지털 카메라나 MP3 플레이어와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다. 지원하는 동영상 포맷은 DivX, Xvid를 포함해 WMV, AVI, MPEG, ASF 등 13가지며 MP3, AAC, OGG, AC3 등의 음악 파일과 JPEG와 BMP 같은 그래픽 파일도 지원한다.

휴대성을 강조한다면 나노일렉트로닉의 아이프리 NDX-2000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이프리 NDX-2000은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덩치가 작고 티빅스 HD M-5000U와 마찬가지로 OTG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제품은 휴대성이 높기 때문에 외장 하드디스크 용도로 OTG의 장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지원하는 동영상 형식은 DivX, Xvid, MPEG-1, 2, 4, ASP, 등이며 MP3와 WMA 음악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Buzz

구분티빅스 HD M-5000UMG-35 NDAS아이프리 NDX-2000
이미지
동영상 지원 포맷WMV, AVI, MPG, VOB, MP4, ASF, TP, TRP, MPEG 1/2/4, DivX, XvidDVD, CD, DivX(MPEG4), AVIDivx 3.11/4.x/5.x, Xvid(GMC,QPEL제외), MPEG1, MPEG2, MPEG4 SP, MPEG4 ASP, Motion-JPEG
프로그레시브 스캔 지원
5.1채널 출력 지원
광출력 지원×
MP3 재생 지원
DivX 재생 지원
VCD 재생 지원
DVD오디오 재생 지원××
SACD 재생 지원×
소비전력
PC 인터페이스USB, LANUSB, LANUSB
영상 입출력 단자DVI, 컴포넌트, S-비디오, 콤퍼짓컴포넌트, 콤퍼짓, S-비디오컴포넌트, 콤퍼짓
음성 입출력 단자디지털 동/광, 스테레오 단자스테레오 단자, 디지털 동/광스테레오 단자, 디지털 광
HDMI 지원 여부×××
색상실버실버/블랙화이트 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