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와 LGT에 이어 SKT도 보조금 지급 규모를 인상했습니다. 보조금 지급 전에 한 달간은 보조금 지급 약관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어(축소할 경우에는 최소 한 달간 유예기간을 가졌어야 했죠) 혼란을 예상했는데, 역시나 그렇게 되는군요.
약관 변경 기일은 26일까지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26일 이전에 또 다른 변경안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확정된 뒤에 보조금 지급받는게 속 편할 것 같습니다. 이후에 보조금과 관련해서 정리를 다시 한 번 해야할 듯 합니다.
저는 7만원 이상 쓰지도 않고 8년 이상 장기 가입자도 아니라서 혜택은 없네요. 오히려 8년 미만 가입자를 대상으로 3~7만원 미만 이용 실적의 가입자에게는 보조금 지급 규모를 1만원씩 낮춘다고 하니까~ 알고보니 손해로군요!
KTF와 LG텔레콤이 휴대 단말기 보조금 지급 규모를 늘린 가운데 SK텔레콤도 장기 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보조금 지급 규모를 인상했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장기 우량 가입자를 대상으로 1~5만원까지 보조금 지급 규모를 상향 조정키로 결정하고 21일부터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변경된 보조금 지급 기준에 따르면 월 이용 실적 7만원 이상 가입자에 한해 가입 기간을 산정, 보조금 지급 금액을 1~5만원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월 이용 실적이 9만원 이상, 8년 이상 장기 가입자라면 기존 약정의 보조금 지급 금액인 19만원에서 5만원을 추가로 더 받게 된다.
SK텔레콤은 그러나 이용실적 3~7만원 일부 구간에 대해 보조금 수준을 1만원씩 축소하기로 예고했다. 보조금 축소는 고지 후 최소 1개월의 유예기간을 둔다는 정보통신부 고시에 따라 5월25일부터 적용된다.
SK텔레콤 영업본부장 김형근 상무는 “이번에 보조금 조정을 단행한 것은SK텔레콤 고객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경쟁 상황에 대응키 위한 것”이라며 “5월 25일 이후 일부 보조금 인하는 시장안정화와 공정경쟁 환경을 감안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Buzz
전자신문인터넷 버즈(www.ebuzz.co.kr) 한주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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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KTF, LGT 보조금 다시 인상
Tracked from PowerUsr의 신천지 IT 2006/04/25 09:51 삭제4월 26일(법 시행후 30일)까지 각 이통사들은 별도 고지 없어도 보조금 조정이 가능합니다. 하향 조정하는 경우를 빼곤 말이지요. SK텔레콤이 막바지에 또다시 보조금 수준을 올릴 지는 알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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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삼모사죠.. ㅡㅡ.. 너무 쉽게 보는듯...
고객이 원숭이 로 착각하는건 아닌지 쯥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