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DSLR 의도적 기능제한 ‘논란’ 4월 4일자 쇼핑저널 버즈 기사
그리고
이 기사에 대한 반응
의혹을 제기한 사람과 이 의혹에 관해 직접 테스트를 실시한 사람이 있다. 나는 이 의혹을 접하곤 괜찮은 기사꺼리다 싶어 글이 처음 올라왔던 그날부터 확실한 증거를 입수하기 위해 두 사람에게 접촉을 시도했다.
결국 증거는 입수하지 못했지만 테스트를 실시한 사람에게 “일단 확실한 것은 하드웨어적으로 가능한 것을, 펌웨어로 막아놓은 듯 하다”는 간단한 답변은 들을 수 있었다.
본사를 일본에 둔 국내 지사의 특성상, 업체 쪽에 문의해봤자 정확한 답변 얻기가 힘들다. 한참 논란이 진행되고 있을 때도 본사 홍보 관계자는 이에 관해 모르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가끔은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 까닭에 이런 기사를 쓸 때 업체와의 연락은 모든 것이 확보됐을 때 마지막 확인차 이루어진다.
잘 모르는 상태에서 물어보면 “글쎄요”라는 한마디에 흐물흐물 넘어가지만 조목조목 설명하면 “아! 그거요”라고 말이 나오기 때문이다. 모르고 있었더라도 이후 확인이 더 쉬워진다.
문제는 이러한 사안의 소스를 어디서 확보하느냐다. 아무리 제품을 많이 써 봐도 리뷰용으로 쓰는 것과 실제로 제품을 구입해서 쓰는 것의 차이는 꽤 크다. 그렇게 때문에 나는 커뮤니티를 주로 참조한다. 카메라의 경우 내가 사진을 좋아하는 것도 이유이긴 하다.
그래서?
뭐가 문제란 말인가. 보도를 위한 인용이다. 더구나 만천하에 공개된, 수백 수천명이 들락거리는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면 그 소스는 이미 공개된 것 아닌가. 이후 파장이 있을지 없을지, 그게 관해 걱정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내가 알 수 없으나 만약 걱정이 된다면 애초부터 그런 내용을 올리질 말았어야 했다. 확인하면 그 때 올리던가, 조용히 니콘 측에 보내서 양자간에 해결을 보던가.
동영상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동영상은 왜 변경했냐고? 처음 올라온 영상을 보시라. 이건 올려놓고선 미리 확인 못해본 내 실수다.
그리고 내 얼굴 가죽은 얇다. :(
------ 4월 11일 7시자로 추가 내용(아래)
IP 경유해서 들어오면 못찾아낼 줄 아나보다. 님이야말로 각오하시라.
-------- 4월 13일 18시자로 추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골때리는군요... 저작권이 뭔지 모르시나봐요...?
2008/04/04 15:20동영상을 찍으신분의 동의 없이 다른곳에 사용하였다면
저작권법에 위반되는거라는거 모르시나요...?
만천하에 공개가 되었다고 한들
다른사람의 아이디를 운운하고 저작권법에 위반이 되는 동영상을
불법으로 유포했으면서 오히려 큰소리치는건가요...
정말 기자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참나 작가라는 양반이 개념이 없군요...
2008/04/04 15:28글 작성자 동의도 없이 본인 스스로 불범 배포를 하고
정말 기자가 맞는지 의심 스럽군요...
요즘 기자 하기 정말 편하네요.ㅎㅎㅎ
남의 글 불펌해서 올리면 기사가 되니.ㅎㅎ
저작권이라는게 그냥 있는건 아닙니다만?
2008/04/04 15:30게시판 글이라도 아무리 공개됬다고 하지만 저작권은 글쓴사람한테 있는겁니다.
예를들어 당신이 쓴 글을 다른 분이 그대로 기사로 썻다면 그것도 저작권에 침해 안되는겁니까?
당신입장에서만 생각말고 다른사람 입장에서도 생각해야죠.
정말 한심한 생각이군요.
두꺼우신듯.. -_-;;
2008/04/04 15:34적어도 남의 필명(ID)와 그 분이 한 말을 인용하려면, 그분께 양해나 이해정도는 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건 법적으로 해결될께 아니라 인간적인 부분에서의 문제고, 두껍고 얇은 것은 법으로 정하는게 아니죠. 하는 일이 보편타당한가가 기준이고, 그것을 부끄러워 하는가가 아닌가가 기준이지.
남이 어떻던지 말던지 나는 내 글빨대로 휘갈겨 놓고, 그쪽일은 내 알바 아니고, 커뮤니티에 올린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하는건 두꺼운거 맞죠.
하긴 부천기자 인분투척사건을 보면, 기자들은 얼굴의 두껍고 얇음에 대한 기준이 참 다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긴 하네요.
저 기자 아니거든요?
2008/04/04 15:36기자라 함은 엄연히 기자에 대한 소양있고 적절한 교육을 받았으며 자신 나름데로의 철학이 있는 사람인데 저는 그런게 없어요...
그러니까 그래도 상관 없어요. 뭐 편하게 베끼면되지 힘들게 왜 쫓아 다녀요.
저는 얼굴이 얇아서 그런거 못해요!
저기요
2008/04/04 15:49한주엽 기자(powerusr@ebuzz.co.kr)
'IT 제품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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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엽이란 글자 뒤에 붙은 2글자는 어떻게 읽는거죠?
아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라....
일딴 퍼가면 자기것이라 이거죠?
이부분은 잘 모르겠는데
기사를 쓰면 돈받지 않나요?
이윤창출이죠?
무단 도용으로인 한 이윤창출?
괜찮네요 그죠?
저 기자 아니거든요?
2008/04/04 15:58기자라 함은 엄연히 기자에 대한 소양있고 적절한 교육을 받았으며 자신 나름데로의 철학이 있는 사람인데 저는 그런게 없어요...
그러니까 그래도 상관 없어요. 뭐 편하게 베끼면되지 힘들게 왜 쫓아 다녀요.
저는 얼굴이 얇아서 그런거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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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저작권법 위반으로 인해서 법원에 불려가는 날이 올껍니다.^^;
그런 무개념으로 일을 한다면 어디가서도 환영받지 못하겠군요.^^;
그리고 기자에대한 적절한 소양???? 교육????
그런거 보다 인간이 먼저 되야 기자를 하겠죠...^^;
인간이 먼저 되세요...^^:
제 홈페이지 글 읽어보세요.
2008/04/04 16:00참 훈훈한 블로그네요. 트랙백 하나 걸어 둡니다.
이 글 복사 해 두어야겠네요..
요새는 정말 기자 날로 하네..~~
2008/04/04 16:05전자신문사의 시스템 문제 아닐까??
소양이 되는 넘을 뽑아야쥐.
아무리 공개된 부분이 있다지만...
2008/04/04 16:26최소한 당사자에게 인용하겠다라는 최소한의 연락은 매너 아닌가요?
다 좋은데 불펌 주제에 저작권 표시는 무슨 깡으로 붙였냐? ㅡ.ㅡ;
2008/04/04 16:29기자 하기 무지 쉬워져서요...ㅎ
2008/04/04 16:30판도라 같은데는 그냥 신청하기만 하면 다 프레스 달아 주더라구요 ㅉㅉ
개념이 없으신듯 ㅉㅉ
2008/04/04 16:31개인 블로그가 아니고, 그래도 명색이 기사면 좀 생각하면서 쓰시길..ㅎ
이런글은 블로그가 아닌 slr에 죄송하다고 올리시는것이
2008/04/04 16:33좋을듯...
개나 소나 다 기자 하면 나도 기자 하겠다 ㅡㅡ 씁 ㅡㅡ;;
2008/04/04 16:36요즘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지만 개념은좀 탑제하고 삽시다 거참 ㅡㅡㅋ
잘하면 이것도 뉴스가 되는거 아닌가요?
2008/04/04 16:37=ㅅ= "불펌한기자 자기변명 급급"
분명히 [신문]에 [기자]라는 이름으로 기사가 올라갔습니다. 아무리 요즘 인터넷 매체, 전자신문이 막장이라지만...
2008/04/04 17:00하긴, 게다가 정식기자도 아니라고 하는 걸 보니, 기자가 되고픈 취재원? 보조원? 쯤 되나본데..
젊은 날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나름의 신념과 사상을 가지려고 애썼던 MBC기자인 제 불알친구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요즘에는 정말 실력도 저널리즘에 대한 어떠한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개나 소나 기자라고 인터넷에서 글 퍼와서 기사 써댄다고...
퍼나르기부터 배우셨나보네요...
2008/04/04 17:02배울만치 배웠으면 배운대로 행하셔야하는데
음...
기사보다 더어이없는.... 궤변이군요
2008/04/04 17:10야 이 미친놈아... 넌 개념을 세살때 쳐말아먹었냐?
2008/04/04 17:13니가 기자라고?
에라이 이 미친 생또라이 새끼야... 정말 넌 개념이 없구나... 생긴것도 무슨 돼지 막장처럼 생겨쳐먹어가지고 말이다...
니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다고? 아주 저널리즘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조차도 없는놈이 이젠 뻔뻔하기까지 하구나...
아주 소설을 쓰지?
마치 인터뷰한것처럼 꾸며서 그렇게 기사를 내면 좋냐? 응? 막 좋아서 니놈의 손가락만한 자지라도 벌떡 서든?
미친놈같으니..
넌 정말 개념도 없고... 휴
미친놈한텐 그저 몽둥이가 약이다... 지감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미친놈일세...
어휴 너같은 개새끼를 낳고 미역국 먹었을 니 어미가 안스럽다 이 개새끼야
간만에 미친놈하나 보네. ㅂ ㅅ
2008/04/04 17:21참나..
2008/04/04 17:32개념 안드로메다인 ㅅ 또있네-_-
변명을 할려면 조금 거창하게 기자답게 하던지...
2008/04/04 17:34지금 심정이 어떠세요?
조용한데 가셔서 사람들이 왜 나한테 이러는지 생각좀 하시구요!
그래도 이해 못하겠으면 기자 아니면서 기사쓰지 마세요...
인생 그렇게 잘산거 없는 저로써도 기자라고 웹에 씌여있는데
"기자 아니거든요!" 라고 댓글다시는 분께 참 어이없고 토나옵니다.
초등학생들 댓글놀이 하는 것도 아니고 개념좀 가지고 사세요!
문제의 화살이 다른데로 돌아간게 아니라 문제를 하나 더 만드신듯
2008/04/04 17:39하네요;;;
수 많은 사람이 보는곳에 글을 올라와있다고해서 그게 바로 자신의
글이 되는건 아니지않습니까. 그 분께 미리 연락이라도 해두셨으면
이런일은 없었을테구요. 설마 그 분께서 안된다고 올리지말라고
하셨겠습니까.
그런논리로 치자면 대중에게 공개된 음악이나 소프트웨어에도 저작권이
없습니까? 저작권 있는 저작물을 유포하거나 무단도용시 저작권침해라는
것도 안들어보셨는지...
엄청나게 큰 잘못을 하신건 아닌것 같은데
지금 행동이 엄청나게 잘못되시것 같습니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사과해야지요~
인정하시고 사과하시죠?
저는 그냥 새로운 기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일뿐입니다 기자도 아니구요.
2008/04/04 17:46제가 무슨 잘못을 했다는건지 이해할수가 없군요.
공개적인 장소에 대놓고 나와있는 정보를 취합해서 쓴글이 뭐가 잘못된건가요. 그렇게 다 나와있는데 굳이 인터뷰를 하고 그래야 할 이유도 없는데 말입니다
165.82.109.148
2008/04/04 17:55님은 누구신지?
그리고 저보고 사과하라하는데.. 제가 뭘 사과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남의 개인 공간에 이렇게 우르르 몰려와서 집단 이지메를 하면 뿌듯하십니까?
2008/04/04 17:47전형적인 한국인 저질 악플러 네티즌들의 모습이군요
명박이가 대통령되는 세상인데 이런 사람이 기자라고 하는게 뭐 대수인가요... 다들 릴랙스...
2008/04/04 17:57그냥 보고 지나칠려고 하다가 도저히 넘어갈 수가 없어서 한마디 합니다.
2008/04/04 17:58전형적인 한국인 저질 악플러 네티즌이라구요?
그럼 당신은 남의 글 허락도 없이 대충 가져다 기사썼으면서도
뭐가 잘못이냐고 오히려 더 당당한 저작권의 저자도 모르는
무개념 기자겠군요..
뭘 잘했다고 어디 감히 공개적으로 악플러라고 말을 하나..
이런 콱..
허허 어이가 없으시군요....
2008/04/04 17:59인터넷에 올린 글이라고 아무나 펴가서 올리면 안됩니다,.,.
2008/04/04 17:59보고 읽을수 있는 글이지..
읽고 퍼가는게 불법입니다..
원글님.. 법적으로도 고소 사유 입니다...^^*
죤하루 되세요~~
성지순례하고 갑니다 ㅋㅋㅋ
2008/04/04 18:00훈훈한 댓글들 좋아요 ㅎ
문제의 근원보다 덧글이 더 관심(?)을 받고 있는데
2008/04/04 18:00"원글" 이란 사람은 기사 쓴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요
단체로 낚이시는거 아닌지요?
slr이용약관이죠
2008/04/04 18:01한번쯤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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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소나 기자.
2008/04/04 18:27이건 모 개만도 못한...
하하~ 그럼 길거리에 짧은 치마 입은 아가씨는
2008/04/04 19:01보라고 그리 입은 것이니
우리 모두 가서 빤쓰건 뭐건 다 보일때까지
계속 구경하면 되겠군요
제가 수술해드릴게요
2008/04/04 20:06얼굴가죽이요...
참 아쉽습니다.
개새끼일세.
2008/04/04 20:27그리고 내 얼굴 가죽은 얇다?
어쩌라고???
얼굴 가죽 벗겨달라는 건가!!!
비굴한 변명과...
2008/04/04 21:35시원한 댓글...
잘 보고 갑니다..
곧 블로그 닫으(?)시겠군요.
2008/04/04 22:21기자 라는 꼬리표를 계속 달고 다니실지는 모르겠지만..
상황이 우스워서 몇자 적고 갑니다.
요새 남의 컨텐츠 긁어다가 기자하는 사람들 참 많지만,
님같은 경우는 좀 운(?)이 많이 없으신듯..
본보기로 걸리셨군요.
이런 변명은 안하시는게 더 좋았을뻔 했군요.
slrclub에 공식적인 사과글(?)이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더구나 만천하에 공개된, 수백 수천명이 들락거리는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면 그 소스는 이미 공개된 것 아닌가]]
2008/04/04 23:39와우~
캡쳐된 글로 법적 대응할수 있도록 알아보고 있습니다. 곧 연락갈껍니다. ㅋㅋ
2008/04/05 02:05벼래별 이상한 기자 다 보겠내..ㅡㅡ
2008/04/05 02:14원래 기사로 쓰기 전에 원문 참고 하려면 상대방 동의 얻어야 되는것도 모르나?
그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기자 생활 하고 살았나?
ㅡㅡ.. 웃겨라..
줄을 서시오 기자 시켜줄테니 손가락 두개만 있음 누구나
2008/04/05 02:41취업가능하고 영어 조금만 알아보면 되오
Ctrl+C Ctrl+v 만 할줄알면 바로 기자시켜주겠소!!
올리신 글에대한 법적 대응 곧 나갈껍니다 ^^;;
2008/04/05 04:05기자님같이 무례하고 철면치인 분에겐 법적대응을 할수밖에 없죠 ^^;;..
조금만 기다리세요
그냥 죄송하다고 말하면 될껄...
2008/04/05 05:03에휴..
기사의 대부분이 다른 사람의 글을 옮겨온 것인데 어찌 보도를 위한 인용이 되는가? 펌질과 인용도 구분하지 못하나? 바보냐?
2008/04/05 14:071) 기자님이 기재한 id 등은 이미 오프라인등에서도 알려지실대로
2008/04/06 01:12알려진 분이라...굳이 실명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확인절차를 증명하면
명예회손 고소가 가능하다는점...(마치 인터뷰를 한듯한 위장글도 문제되겠죠..)
2) 기자님이 기재한 id로 디씨인사이드 및 slr클럽내에서도 수많은 쪽지 및 근거없는 낭설들이 돌게된데에 대한 정신적인 피해보상도 가능할 수 있겠죠...
3) 기자님이 기재한 기사가 현재 slr클럽의 신게에서의 글을 짜집기 한데에 대한 글임에도 출처를 밝히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기사로 펌 및 무단기제를 제재하였다는 점
4) 해당 동호회에서 증명은 했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니콘에 증빙을
요구한 상태에서 오히려 기사화 하여 일을 크게 만들고 기업 이미지를
실추시킨데에 대한 보상도 요구해올 수 있다는점..
(이부분은 분명 사람들이 확실한 답을 기다리자는 동호회사람들의 댓글및
글쓰신분들의 글이 남아있어 기자님이 뒤집어 다 잡수실듯..)
5) 기자로서 사실 확인에 대한 여부를 확실히 알아보지 않고 성의없이
기재하였으며 기자님이 속한 회사에서도 별다른 확인없이 ok해줬다는점..
6) 여러 사람들이 성지네 하면서 왔다갔다 별의별 글 달아놔도 무엇보다
사과가 없다는 도의적인 문제...
(기자님 글로..연사에 관련된 몇분들이 스트레스 얼마나 받는지 아는지..)
기자님...다이하드에 나오던 구역질 나는 기자가 생각납니다..
일단..
1) 해당 기사에 대해 정정을 하시고
2) 피해를 본 당사자들에게 공식적인 사과
3) 사과는 기자분뿐 아니라 기자가 속한 회사 대표이사로서도 정중히
사과를 해야할것..(머 지대 확인하는거냐? 관리가 왜 그따구냐?)
4) 이 기사로 인해 파문이 번지고 분란이 일어난 모든 사이트에
해당 사실에 대한 내용 및 사과문 공식 기재...
이정도가 일단 생각나네요...
머 선택이야 당신께서 하는것입니다..
니가 기자냐? 기자의 기본도 모르냐?
2008/04/06 11:54니가 힘들게 써서 공개로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해놓은 소스..
남이 막 퍼가서 상업적으로 기사화 시키면..
넌 기분 좋냐?
기본적으로 사용하려면 상대방의 양해는 구해야 될꺼 아냐..ㅡㅡ
SLR클럽 자주 온다는 인간이..
SLR클럽 일면 내용도 못봤냐?
'이 사진은 상대방에게 동의를 얻어서 올립니다' 이런식의 글 있지 않느냐?
기자 하기 참 쉽습니다 당신 쓴글 보니깐 참 과간이던데 일반 개인이 한 커뮤니티에 글올려서 이슈화 되는거랑 기자라는 사람이 대형포털사이트에 기사라고 올리는 차이을 모르시나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작성자의 동의도 없던걸라고 하는데
2008/04/06 12:30이러니 다 싸잡아서 욕을 처먹지요 에휴;;;
어떻게 기자가 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008/04/06 22:28정말 같은 언론인지망생으로서 부끄럽습니다.
도둑놈이 지혼잣말 하는걸 왜 신경써요.
2008/04/08 17:54초딩하고 대화가 되나..
요즘은 아무나 기자 하는군...
2008/04/09 11:37책상머리에 앉아서 남의 글이나 카피해다가 기사 쓰는것
그것도 기자냐....
참내...
기자라고 하지를 말던가
이곳에 악플을 단 네티즌들 모두 ip 주소 저장했습니다.
2008/04/11 01:18이렇게 남의 블로그에서 함부로 악플로 도배를 하는데, 법적인 조치를 취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여기 모든 파일 캡쳐 완료...
2008/04/11 07:36수준이하군요.
남의것 훔치기
이거 다시 커뮤니티에 올려야지.
slr 유저 ip 주소 저장했습니다.
2008/04/11 10:00악플을 단 네티즌들의 댓글과 ip 주소를 전부 저장했습니다
남의 개인 블로그에 와서 이렇게 익명성에 기대서 테러를 하시는데...
각오하십시요
성지순례 다녀갑니다 ~
2008/04/11 13:35젊은 사람이 참 못됬구먼.
2008/04/11 14:30살아가면서 자의든 타의든, 고의든 아니든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지.
범죄가 아닌 이상 그걸 누가 크게 뭐라고 하지도 않고.
헌데 이 친구는 수습 과정도 문제고 사고관념도 문제로군.
재발 방지 약속을 공고하고 당사자에게 정중히 사과 하면 될 일을...
잘못을 지적하는 글들을 악플이라는 둥, 각오하라는 둥.
베껴온 기사를 실을 때와는 달리, 사과할때는 비겁함만 있구나. 끌끌...
몰라서 물어보는 말인데요
2008/04/11 17:51보도를 위한 인용도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고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영화 같은 데서도 잘 나오잖아요
"방금 발언을 인용해도 좋을까요? 익명으로 처리해 드리죠."
우리나란 안 그런가 보네요
어느 기자분이 그러시더군요.
2008/04/11 18:05요즘은 미디어에 나온다음 그걸 이슈로 만들어내는 기자들이 많은데
내시절에 그것은 상상도 못하는 저속한 행동이라고 하시던데요.
물론 이슈화가 될 만한 소지의 글이니
떡밥 물고 낚인 것이지만..
최소 확인은 하고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카더라통신도 아니고 연예이야기도 아닌데
꽤나 고가의 디지털기기를 돈 주고 산사람들 한테는 그 기사가 큰 문제가 될수 도 있죠.
좀더 프로 의식을 가지세요.
각오하세요가 무슨 말입니까? 다른 방법의 표현도 있었을 텐데 조금 우습네요.ㅎㅎ
익명따위 쓰면서 익명쓰고 뒤에 숨어서 이상한 소리 하냐는 소리 듣기 싫습니다.
2008/04/12 01:35단지..
기본적인 도의 아닐까요?ㅡㅡ..
좀 지키세요
왜 님이 쓴글은 무단도용하면 법적 처벌한다고 글 써놓고...
왜 남이 쓴글은 무단도용하고 당연한거다 라고 합리화 시키나요?
각오는 님이 할 소리가 아닌듯싶습니다.
각오는 그쪽이 하셔야겠네요 하하..
2008/04/12 02:46기자의식이 전혀 없으시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무능한 장관들 보고 한소리 했었죠...
2008/04/13 00:52쪽팔리는줄 알아야지!
이말이 떠 오르네요...
동영상 검색해 보면 나올겁니다...
쪽팔리는줄 알야야지!
제대로 알고 쓰세요 모르면 좀 입 다물고 가만히 계시든가요.
2008/04/13 02:34전형적인 악플러의 모습이네요 / (또는 전형적인 키워 찌질이의 행태군요)
쪽팔리는줄 알아야지! 가 아니고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입니다.
어디서 어설프게 뭐 하나 굴러다니는거 듣고 오셨나보네요
여기에 글 남긴 악플러 네티즌들의 아이피및 내용은 모두 캡쳐했습니다...
법적인 대응을 준비중입니다.. 사이버 수사대라고 들어보셨죠?
http://image.dcinside.com/data2/gallery/accident/2007/06/11/2039429219_12e304a7_EBB680EB8184EB9FACEC9AB4ECA484EC958CEC9584EC95BCECA78021.swf
2008/04/14 11:27이거부터 보시죠 =ㅅ=;
뭐가 문제란 말인가. 보도를 위한 인용이다. 더구나 만천하에 공개된, 수백 수천명이 들락거리는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면 그 소스는 이미 공개된 것 아닌가. 이후 파장이 있을지 없을지, 그게 관해 걱정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내가 알 수 없으나 만약 걱정이 된다면 애초부터 그런 내용을 올리질 말았어야 했다. 확인하면 그 때 올리던가, 조용히 니콘 측에 보내서 양자간에 해결을 보던가.
2008/04/14 14:08- 보도를 위한 인용은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말씀? 수백, 수천명이 알고 있는 사실이라면 원저작자의 권리가 무시되도 된다는 말씀?
뭐가 문제란 말인가. 보도를 위한 인용이다. 더구나 만천하에 공개된, 수백 수천명이 들락거리는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면 그 소스는 이미 공개된 것 아닌가. 이후 파장이 있을지 없을지, 그게 관해 걱정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내가 알 수 없으나 만약 걱정이 된다면 애초부터 그런 내용을 올리질 말았어야 했다. 확인하면 그 때 올리던가, 조용히 니콘 측에 보내서 양자간에 해결을 보던가.
2008/04/15 09:25====================================================
이거 명백하게 퍼나른 기자분께서 잘못하신거 아닌가요?
남의글 그대로 퍼서 자기가 쓴것처럼 해놓고선 저런 뻔뻔한 말을 할 수 있단 말이죠?
제가 생각해도 기자분이 잘못하신게 맞는데요.
곰곰히 생각해보시길...진짜 기자답게...
음 제가 slr클럽에서 본글이로군요
2008/04/15 09:35원글에 대한 저작권을 인정할수 없다고 하시는 분이
자신을 비난하는 분들의 아이피는 모으고계시눈군요
먼가 이상하지 않나요?
님도 인터넷에다가 글을 올린 순간 욕먹을건 각오하셨어야죠
머가문제냐고요?
님 가족의 사생활을 찍어서 누군가 인터넷에 올린다면 어쩔껍니까? 난리칠껍니까? 머가 문젭니까? 님가족이 사진에 찍힌게 죄지.. 그리 되는겁니까?
혹시라도 님이 정식 기자가 아니기를..
나도 기자나 해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15 09:38님하 불쌍하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15 09:38옛다.. 내 IP도 보관해 보거라
2008/04/15 09:38이뭐병...ㅋㅋㅋ 야 내 IP도 저장해라 이름도 써놨다
2008/04/15 10:33주소도 써놓을까? ㅋㅋㅋㅋ 해바바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글이면 다 니글되는거냐?
아주 그냥 기본이 안된 인간일세...글로 먹고사는놈이 말야
이재호님 말씀 심하게하셨네요..
2008/04/15 11:01글로 먹고 사는게 아니라
ctrl +C, Ctrl +V 로 먹고 산다고 하셔야..맞는말이죠.
갖다대면 자기꺼라고.
주인이 문열어놨다고 안가져간걸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이런 사람이
'기자'라는 명칭달고 할만한 짓이 아니네요~
악플로 고소라..
아마 한주엽씨 기자 호칭? 자칭? 달고 난 후로
최대의 특종기자겠네요.
이 글 퍼가도 뭐 문제없죠?
이 글 자체엔
"금지" 라는 말이 없지않습니까..
성지순례 다녀갑니다 후훗...
2008/04/15 12:56내 아이피도 줄께요 잘쓰셈~
히야. 자기 비판하는건 다 아이피 조사하나?
2008/04/16 03:47내 아이피도 가져가라
어린이기자인듯... 개념좀 챙기삼~! 맞춤법공부도 좀 더 하고...
2008/04/17 10:19이런게 기자라니;;
2008/04/19 20:48전에도 왔다가 그냥 가지만...이건뭐...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마치 도둑놈이 자길 도둑놈으로 부른다고 명예훼손으로 경찰을 고발하겠다는것과 같네=ㅂ=
님 좀 짱인듣?
안녕하세요..
2008/04/20 11:26그동안 논란의 대상이 되셔서 살짝 관심갖고지켜봤는데요..
저도 기자를 꿈꾸는 늦깎이 대학생으로써
이런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기자의 품위를 지키는것도
기자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기자 맞으십니까? 현직 기자 이신분이 이렇게 글을 험하게 쓰시면 독자분들 누가 님의 글에 신뢰를 갖고 쓰신 글에 감사해 하겠습니까? 저도 글과 사진으로 가족을 부양하는 외신 기자 입니다만 님처럼 글을 쓴다는겄 자체를 도저히 상상도할 수 없습니다만...가만 보아 허니...님은 IT분야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 이라는건 알겠는데...이렇게 독자분들을 유격대 조교가 힘없는 병사들을 좌로 굴려 우로 굴려 하듯이 굴려서야 되겠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만...어디 기자 이신가요? 요즘 한국에서, 기자의 위상이 전문직종에서 상당히 그 품이 말이 아닌듯 싶습니다. 우리 모두, 조금더 자중해야 하지 않으까 싶은데요?
2008/05/22 17:57그런데요, 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글 낚시성 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이 글, 요즘 막장 정부의 연출로 각색 되고 있는, 광우병 난장판으로 뒤집어져 있는 국민들 속을 조금 위안하기 위한 뭐, 그런 글 아닌가요? 도저히 현직 기자의 소양으로 쓰여진 글이 아닌겄 같아서 그럽니다...아니겠지요^^